Chapelle expiatoire, 프랑스 파리 8구에 있는 예배당
샤펠 엑스피아투아르는 1815년에서 1826년 사이에 지어진 파리 8구의 신고전주의 기념 예배당입니다. 내부에는 중앙 돔이 있고, 흰 대리석 조각상과 지하에 있는 납골당이 있습니다.
루이 18세는 형의 처형 22주년인 1815년 1월 21일, 루이 16세와 마리 앙투아네트의 유해가 마들렌 묘지에서 발굴되어 생드니로 옮겨진 후 주춧돌을 놓았다. 피에르프랑수아레오나르 퐁텐이 설계하여 1815년부터 1826년까지 지어졌고 샤를 10세 때 준공되었다. 1871년 5월 파리 코뮌은 철거를 요구했으나 결의안은 실행되지 않았다.
매년 1월 21일에 가장 가까운 일요일에는 루이 16세와 마리 앙투아네트를 위한 추모 미사가 이곳에서 거행되며, 정통 왕당파들이 모인다. ‘속죄’라는 이름은 공식적으로 한 번도 사용된 적이 없다. 1815년 귀족원에서 제안의 보고자를 맡았던 샤토브리앙은 이 예배당을 파리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건물이라고 불렀다.
입구는 파스키에 거리에 있으며, 방문은 스위스 근위대 기념비가 늘어선 회랑식 안뜰에서 시작해 예배당으로 이어집니다. 가장 가까운 지하철역은 생토귀스탱입니다. 매년 1월 21일에 가장 가까운 일요일에 추모 미사가 열립니다.
‘속죄’라는 이름은 공식적으로 한 번도 사용되지 않았으며, 루이 18세의 계획은 단순한 기념비였다. 이곳에는 샤를로트 코르데, 올랑프 드 구주, 뒤 바리 부인, 그리고 십여 명의 지롱드파 의원들의 무덤도 있어, 그들은 왕 부부와 같은 집단 매장지에 던져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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