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âteau de Grosbois, 프랑스 부아시생레제의 르네상스 양식 성
그로스부아 성은 부아시생레제에 있는 U자형 르네상스 성으로, 마른 해자에 둘러싸인 직사각형 기단 위에 세워졌으며 세 개의 다리로 연결됩니다. 중앙 동은 엑세드라 형태로 굽어 있고, 같은 높이의 두 파빌리온과 직각으로 뻗은 낮은 두 날개가 이를 감쌉니다. 붉은 벽돌 외벽에는 밝은 석재 모서리, 삼각 박공, 반원 아치창이 있으며, 금빛 철문이 안뜰로 열립니다.
1563년 재무관 라울 모로가 생빅토르 수도원에서 그로부아 땅을 샀다. 1597년 니콜라 드 알레는 플로랑 푸르니에에게 중앙 건물을 짓게 했으나, 1616년 샤를 드 발루아에게 팔릴 때까지 미완성이었다. 발루아는 1640년경 완공하고 외벽(1623년)과 두 개의 날개 건물을 더했다. 혁명기에 몰수되어 1797년 바라스, 1801년 모로 장군이 사들였고, 1805년 나폴레옹이 베르티에 원수에게 주었다.
전투 갤러리에는 군 지도자의 흉상과 프랑스 군사 역사의 순간을 묘사한 그림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방문객은 시대에 따라 국가 군대가 어떻게 표현되었는지 볼 수 있습니다.
이곳은 주로 트로터 경주마 훈련 센터로 운영되며, 큰 마구간과 연습장이 있습니다. 방문객은 영지를 탐험할 때 열린 공간과 넓은 부지를 기대해야 합니다.
1962년 프랑스 경주마 사육 장려 협회 회장 르네 발리에르가 이 영지를 사들여 경주마 조련 센터로 바꾸었습니다. 성은 마롤앙브리가 아니라 부아시생레제에 있으며, 문 옆 표지판에는 이웃 마을인 마롤앙브리 이름이 적혀 있습니다. 1914년 부상하고 1918년 사망한 마지막 바그람 공은 2대와 3대 공과 함께 이곳에 묻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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