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Pathus, 프랑스 센에마른 주, 모 구에 있는 코뮌
생파튀스는 파리 북쪽의 일드프랑스 지역, 센에마른 주의 모 구에 있는 코뮌입니다. 작은 강인 테루안 강이 이 지역을 흐르며, 주변은 농경지와 숲이 펼쳐져 있습니다.
지역 교회는 성 파튀스에게 헌정되었으며 12세기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이는 중세 시대에 이곳에 정착촌이 존재했음을 보여줍니다. 1974년 3월, 터키항공 981편이 이 코뮌 근처의 숲에 추락하여 프랑스 땅에서 발생한 사상자 수가 가장 많은 항공 사고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생파튀스는 모 북서쪽으로 약 10킬로미터 떨어져 있으며, 모에서 차로 갈 수 있습니다. 마을 주변은 평탄한 지형이라 도보나 자전거로 탐험하기 쉽고, 들판과 숲을 지나는 길은 사계절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마을의 이름은 파튀스라는 잘 알려지지 않은 초기 기독교 순교자에게서 유래했습니다. 전설에 따르면 그는 이 지역에 묻혔다고 합니다. 그에게 헌정된 교회는 수세기 동안 그의 이름을 이어 왔지만, 지역 밖에서는 그를 아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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