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Gatteville Lighthouse, 프랑스 가트빌르파르의 등대
새 가트빌 등대는 페르망빌산 분홍빛 화강암 11,000개, 총 7,400톤으로 지어진 높이 74.85미터의 원통형 탑입니다. 지름은 기단부 9.25미터에서 갤러리 6미터로 줄어들며 그 위에 등실이 있습니다. 2층 관리인 건물이 기단부를 U자형으로 감싸고 있으며, 근처에 옛 낮은 탑이 서 있습니다.
건설은 1829년에 시작되어 증가하는 해운 수요를 충족할 수 없게 된 1774년의 오래된 탑을 대체했습니다. 건축가 샤를-펠릭스 모리스 드 라 뤼는 더 강한 빛의 도달을 위한 개선된 공학을 갖춘 새로운 구조물을 설계했습니다.
탑의 계단은 일 년의 날짜 수와 같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349개이며, 창문은 주 수만큼, 층은 달 수만큼 있다. 1980년 장자크 베네익스가 이곳에서 영화 《디바》의 장면을 촬영했고, 1774년의 옛 탑은 오늘날 아홉 명의 감시자가 교대하는 파노라마실을 갖춘 신호소로 쓰인다.
등대는 1월을 제외하고 연중 무료로 개방되며, 풍력 7(시속 50km)을 넘는 강풍이나 뇌우 시에는 안전을 위해 폐쇄된다. 전망대까지는 계단으로 오르는데, 계단 수는 프랑스어 자료가 349개, 영어 자료가 365개로 다르다. 바르플뢰르 곶까지는 화강암 방파제로 이어진다.
이 탑은 현재 원래의 불빛 신호를 대체하여 현대적인 1600와트 크세논 램프를 사용합니다. 이 장소는 1948년에 전력망에 연결될 때까지 오랫동안 수동으로 운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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