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ux Royal Chapel, 프랑스 드뢰에 있는 네오고딕 양식의 예배당.
드뢰 왕실 예배당은 연한 베이지색 석조 파사드와 늑골 모양의 돔, 가느다란 첨탑과 십자가, 원형 창이 있는 첨두 아치 입구를 갖춘 고딕 리바이벌 양식의 예배당입니다. 내부는 높은 궁륭 천장 아래 1614년 제작된 함에 설치된 1845년 카바예콜 오르간이 있고, 붉은 쿠션 의자들 앞 중앙에는 밝은 석재 상이 놓인 무덤이 있습니다.
1793년 혁명 세력이 생테티엔 참사회 교회의 지하 묘실을 훼손하고 시신 10구를 샤누안 묘지의 공동 묘혈에 던졌다. 오를레앙 공작부인은 1816년 2월 14일 그 땅을 되사들여 클로드필리프 크라마유에게 그 묘혈 위에 예배당을 짓게 했고, 같은 해 9월 19일 주춧돌을 놓았다. 1839년부터 아들 루이필리프 1세가 건축가 피에르베르나르 르프랑과 함께 신고딕 양식으로 확장해 '오를레앙가의 생드니'라 불리는 가문의 묘지로 삼았다.
이 예배당은 오를레앙 가문의 묘지로, ‘오를레앙 가문의 생드니’라 불린다. 1843년부터 1845년까지 세브르에서 만든 스테인드글라스는 앵그르의 밑그림을 바탕으로 ‘세브르 블루’ 배경 위에 성인들을 그린 것으로, 앵그르는 뇌이 예배당의 창 네 점을 이곳에서 다시 사용했다. 2019년 2월 2일 앙리 도를레앙(파리 백작)의 장례식처럼 지금도 가문의 장례가 이곳에서 열린다.
예배당은 외르에루아르주 드루의 성 영역 안에 있으며 도시에서 걸어서 갈 수 있습니다. 1974년 설립된 생루이 재단이 소유하며 방문객에게 개방합니다. 1977년 12월 12일 역사적 기념물로 지정되었습니다. 오르간석 아래 참나무 두 짝 문으로 들어가며, 밝은 석재 조상이 있는 무덤은 신랑 중앙에서 붉은 쿠션 의자 줄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1828년부터 세브르 도자기 공방의 소장 알렉상드르 브로니아르는 루이 필리프 1세를 위해 큰 판유리에 구운 에나멜 그림을 제작했는데, 이는 프랑스에서 이른 신고딕 양식의 의뢰였다. 예배당의 스테인드글라스는 1843년에서 1845년 사이 세브르에서 유리 전체에 염색을 입히는 기법으로 만들어졌으며, 익랑의 열두 창의 밑그림은 앵그르가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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