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 Men, 프랑스 브르타뉴 해안의 바위 위에 서 있는 등대
아르맹은 피니스테르주의 센섬 서쪽 약 10킬로미터, 센 해로 끝의 같은 이름 바위 위에 1867년부터 1881년까지 세워진 화강암 등대입니다. 기단 지름은 7.2미터이며, 탑 안에는 나선 계단이 있고 꼭대기에는 갤러리와 등실이 있습니다.
1867년 건축가 레옹스 레노의 지휘 아래 건설이 시작되었으며, 노동자들은 일년에 단 며칠만 접근할 수 있는 극한 조건에 직면했습니다. 건설 기간의 연장은 혹독한 대서양 환경과 고립이 기본적인 건설 작업조차 극도로 어렵게 만들었음을 반영합니다.
‘아르 멘’은 브르타뉴어로 ‘바위’를 뜻하며, 등대는 그것이 서 있는 암초와 그 이름을 공유합니다. 등대지기들은 탑을 흔드는 폭풍과 악천후 속 불가능한 교대 때문에 이곳을 ‘지옥 중의 지옥’이라 불렀습니다. 2017년에는 역사적 기념물로 지정되었습니다.
등대는 도달하기 어려운 바위 위에 서 있으며, 지역의 위험한 조건으로 인해 일반인에게 공개되지 않습니다. 가까운 일드센에서 이에 대해 배우면 항해에서의 역할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별명을 붙인 것은 영국인이 아니라 브르타뉴의 등대지기들이었으며, 그들 공동체 안에서 생겨난 이름입니다. 폭풍이 칠 때 탑을 때리는 너울로 건물 전체가 흔들리고 벽에 걸린 물건이 떨어지기도 해서, 보름마다 교대조를 바꾸지 못하는 일도 드물지 않았습니다.
호기심 많은 여행자들의 커뮤니티
AroundUs는 엄선된 수천 개의 장소, 현지인의 팁, 숨은 명소를 한데 모았으며, 매일 더 풍성해지고 있습니다. 함께하는 사람들: 93,811명의 기여자 전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