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âteau de Malmaison, 프랑스 뤼에유말메종에 있는 성 겸 미술관
말메종 성은 프랑스 뤼에유말메종에 있는 미술관이자 역사적인 저택으로, 19세기 초반의 가구, 그림, 개인 소지품을 전시합니다. 부지는 건물을 둘러싸고 있으며 잔디, 산책로, 백조가 헤엄치는 연못이 있습니다.
조세핀은 나폴레옹이 이집트에 있던 1799년 4월에 황폐한 저택을 30만 프랑을 훨씬 넘는 금액에 사들였고, 나폴레옹은 그해 말 빚을 갚았다. 1799년 건축가 페르시에와 퐁텐이 실내 장식을 위해 고용되었고, 1802년부터 나폴레옹은 서재에서 장관 회의를 열었다. 1809년 이혼 후 조세핀은 1814년 사망할 때까지 말메종을 자신의 소유로 가졌고, 나폴레옹은 망명 전인 1815년에 다시 이곳에 머물렀다.
이름은 6세기 라틴어 '말라 만시오'(나쁜 집)에서 유래했으며, 클로비스 1세의 아들의 왕실 별장으로 처음 기록되었다. 조세핀의 딸 오르탕스는 이곳을 '멋진 장소'라고 불렀다. 1800년 퐁텐이 개조한 식당에는 흑백 대리석 바닥 타일이 있고, 페르시에의 밑그림을 바탕으로 루이 라피트가 그린 폼페이풍 무희 그림이 있다.
입구는 주차장 근처에 있으며, 1층 대부분의 방은 휠체어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부지는 방문객이 적은 오전에 조용히 산책하기 좋습니다.
1802년에 완성된 말메종의 나폴레옹 서재는 로마 군대의 천막을 본떠 만들어졌으며, 벽에는 창과 방패, 문짝에는 카르타고·로마·그리스 등의 무기 트로피가 그려져 있습니다. 그는 이곳에서 각료 회의를 열었습니다. 회의 탁자 위에는 도금 청동과 크리스털로 된 12개의 가지가 달린 샹들리에가 걸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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