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urs Cathedral, 프랑스 투르에 있는 대성당
생가티앙 대성당의 서쪽 정면에는 세 개의 첨두 아치 포털과 중앙의 장미창, 높이 68미터와 69미터의 두 탑이 있으며 탑 꼭대기는 초기 프랑스 르네상스 양식이다. 신랑은 3층 구조로 높이 29미터이고, 성가대실에는 13세기 스테인드글라스 15점이 남아 있다. 후진에는 덧붙은 건물이 없다.
대성당 건설은 1170년에 세 개의 이전 건축물의 기초 위에서 시작되어 1547년까지 계속되었으며, 각 단계마다 새로운 건축 양식이 더해졌습니다. 이 장기간의 건설 기간은 도시의 성장과 변화하는 요구와 함께 구조물이 3세기 이상에 걸쳐 어떻게 진화했는지를 보여줍니다.
대성당은 투르의 초대 주교인 성 가티아누스에게 봉헌되었으며, 1356년에 성 마우리키우스 대신 그의 이름이 쓰이게 되었다. 13세기 제단실 스테인드글라스는 그리스도와 사도, 성인들의 생애뿐 아니라 이를 후원한 길드의 직업도 보여 준다. 이후 성당 참사회는 생쥘리앵과 생마르탱처럼 철거된 도시 교회들의 스테인드글라스를 모았고, 지금은 대부분 후진 회랑에 있다.
서쪽 정면은 구시가지의 카트레드랄 광장에 면해 있고, 세 개의 포털은 지면 높이에 있으며 바닥에는 사슬이 가로놓여 있습니다. 두 탑은 로마 성벽선 밖에 서 있고, 그 단면은 북쪽에서 탑 뒤로 보입니다. 신랑은 높이 29미터이지만 다른 프랑스 대성당보다 폭이 좁아, 측랑에서 13세기 성가대 스테인드글라스를 가장 가까이 볼 수 있습니다.
신랑에는 샤를 8세와 안 드 브르타뉴의 두 자녀를 위한 무덤이 있으며, 1506년 기욤 르노가 카라라 대리석으로 조각했다. 프랑스 혁명 후 생마르탱 교회에서 이곳으로 옮겨졌고, 누운 상들은 미셸 콜롱브 유파의 양식을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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