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baye Saint-Pierre de Beaulieu, 프랑스 보울리외쉬르도르도뉴에 있는 로마네스크 양식의 수도원
생피에르 수도원은 11세기 말부터 13세기 초에 걸쳐 지어진 베네딕토회 옛 수도원 교회입니다. 삼랑식 신랑은 중앙랑에 배럴 볼트, 측랑에 교차 볼트가 있으며, 약간 높아진 교차부는 돔으로 덮여 있습니다. 동쪽 끝에는 회랑과 세 개의 방사형 예배당이 있는 내진이 있고, 남쪽 포치에는 폭 약 5.80m, 높이 약 4.30m의 조각된 티mpanum이 있습니다.
855년 부르주 대주교 라울 드 튀렌이 벨루스 로쿠스라 불린 가문의 땅에 수도원을 세웠고, 솔리냐크에서 온 열두 명의 수도승과 로마에서 구한 성 프리무스, 성 펠리키아누스, 성 펠리키타의 유물을 두었다. 1076년 클뤼니에 속하게 되었고, 제로 2세 원장(1097–1119) 시절인 1130년 이전에 새 교회 건축이 시작되어 내진, 익랑, 신랑 마지막 경간부터 지어졌다. 1160년부터 신랑 남쪽과 남쪽 현관이 이어졌으며, 서쪽 정면과 처음 두 경간은 13세기에야 완성되었다.
1130~40년경에 지어진 남쪽 현관에는 너비 약 5.80m, 높이 약 4.30m의 티파눔이 있으며 중앙의 트뤼모 기둥이 이를 받칩니다. 그리스도는 두 팔을 벌린 채 앉아 있고 천사들이 그 뒤에서 십자가와 아르마 크리스티를 운반합니다. 영혼의 저울질이 없기 때문에 이 장면은 최후의 심판이 아니라 부활의 날 위엄 있는 그리스도로 해석됩니다.
내부에는 중세 성유물함과 종교 미술품을 포함한 많은 역사적인 전례용품이 있어, 살펴보며 걸을 수 있습니다. 천천히 이동하면서 공간 곳곳의 조각 장식을 눈여겨볼 수 있습니다.
남쪽 포르탈의 티파눔은 너비 약 5.80m, 높이 약 4.30m로 중앙의 트뤼모 기둥이 받치고 있다. 대부분의 최후의 심판 장면과 달리 영혼을 저울질하는 대천사 미카엘도, 구원받은 자와 저주받은 자의 구분도 없다. 그리스도는 두 팔을 벌린 채 앉아 있고, 천사들이 십자가와 다른 수난 도구를 가져오며, 한 천사가 팔각형 왕관을 내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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