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éâtre des Variétés, 프랑스 파리 2구에 있는 극장 건물
테아트르 데 바리에테는 몽마르트르 대로 7번지에 있다. 밝은 석재 정면에는 돌출된 포르티코가 있고, 매끈한 기둥 네 개가 돌 난간을 받친다. 난간 위에는 붉은 대문자로 CROQUE MONSIEUR, AVEC ISABELLE MERGAULT, PIECE DE MARCEL WITHOIS, MISE EN SCENE JEAN SACHS가 적혀 있다. 엔타블러처 아래에는 THEATRE DES VARIETES 글자와 작은 조각 얼굴들이 있고, 1층은 금장 장식이 달린 연철 문과 매달린 등으로 막혀 있다.
나폴레옹의 승인 후 불과 5개월 만에 건설된 이 극장은 1807년 6월 24일에 문을 열었습니다. 마드모아젤 몽탕시에는 이 새로운 공연장을 지을 수 있는 허가를 얻기 위해 황제에게 직접 청원했습니다.
극장 이름은 이곳에서 공연되던 바리에테 쇼에서 비롯되었다. 1864년 오펜바흐가 이곳에서 《아름다운 헬레네》를 초연했고, 이어 《푸른 수염》, 《게롤슈타인 대공비》, 《페리콜》, 《산적들》이 무대에 올랐다. 에밀 졸라는 소설 《나나》(1880)의 첫 장면을 이 극장으로 설정했으며, 주인공은 《금발의 비너스》로 유명해진다.
극장은 몽마르트르 대로 7번지, 파사주 데 파노라마 옆, 2구에 있습니다. 지하철 그랑 불바르 역이 가깝습니다. 입구는 대로 쪽에 있으며 금빛 장식이 달린 연철 문 아래로 들어갑니다. 1층 기둥 위 띠에는 RUE DE MONTMARTRE라고 적혀 있어 옆길에서 올 때 길잡이가 됩니다.
이 극장은 에밀 졸라의 소설 《나나》(1880)에 등장하며, 주인공은 1867년 4월 《라 블롱드 베뉘스》로 이곳에서 이름을 얻는다. 《동백꽃 여인》에서 마르그리트 고티에는 이곳에 전용 관람석을 두었다. 1907년 6월 20일에는 미셸 카레의 《방탕아》가 처음 상영되었는데, 유럽 최초의 장편 영화로 여겨지는 90분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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