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nd Mosque of Évry, 프랑스 에브리쿠르쿠론의 모스크
에브리 대모스크는 파리 남동쪽 26km에 위치한 에브리-쿠르쿠론의 모스크로, 건축가 앙리 보도가 설계했다. 예배당에는 녹색과 흰색 기하학 타일로 덮인 네 개의 높은 사각 기둥, 중앙 채광창이 있는 평평한 목재 천장, 어두운 선반으로 둘러싸인 미흐라브가 있다. 건물에는 높이 25미터의 미나레트가 있으며 면적은 7,000제곱미터이다.
모스크를 위한 모금은 1980년대 초에 시작되었으나 모인 금액이 적어 걸프 국가들의 자금 지원을 모색했고, 사우디아라비아 사업가 아크람 아제가 이를 주선했으며 이슬람 개발은행도 자금을 댔다. 1984년 건축 허가를 받고 같은 해에 첫 돌을 놓았으며 1985년 공사가 시작되었다. 내부 장식은 하산 2세 재단이 지원했다. 모스크는 1994년에 문을 열었고(일부 자료는 1995년이라 함), 설계는 건축가 앙리 보도가 맡았다.
이 건물은 무슬림 커뮤니티를 위한 집회 공간으로 축하 행사, 함께하는 식사, 종교적 토론 등 신앙을 일상생활에 엮는 활동에 사용됩니다. 이러한 활동은 모스크를 커뮤니티가 이 공간을 어떻게 사용하고 가치 있게 여기는지를 반영하는 사회적 허브로 변모시킵니다.
모스크에는 세정실과 거동이 불편한 사람을 위한 단차 없는 출입구가 있다. 남녀 모두에게 개방되어 있으며 문화 센터가 함께 운영된다. 예배당은 최대 5000명을 수용하며 예배 시간에는 가득 찬다.
이 건물은 2011년에 '20세기 유산'으로 인정받아 프랑스의 현대 종교 건축물로서의 중요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이 인정은 이 건축물이 현대 프랑스 건축의 중요한 사례로 여겨진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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