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igó, 프랑스 피레네 산맥의 산봉우리
카니고는 해발 2,784m에 달하는 프랑스 피레네 산맥의 산봉우리로, 가파른 경사와 바위가 많은 상부 구간이 특징입니다. 정상은 여러 방향에서 접근하는 표시가 잘 된 등산로로 도달할 수 있으며, 난이도가 다양합니다.
몬티스 카니고니스라는 이름은 949년 문서에 처음 등장하며, 같은 세기에 몬테 카니고네와 카니고니스 같은 형태가 보인다. 현대 카탈루냐어 형태인 카니고는 1300년부터 확인된다. 18세기까지 이 산은 피레네 최고봉으로 여겨졌다. 1808년 프란츠 크사버 폰 자흐 남작이 250km 떨어진 마르세유의 노트르담 드 라 가르드에서 빛의 굴절을 통해 관측했다. 1943년에는 페르피냥의 노트르담 라 레알 부대 스카우트가 단조한 십자가를 정상에 세웠다.
6월 23일 성 요한 축일 전날 밤에는 '플라마 델 카니고' 의식이 열린다. 프랑스령 카탈루냐 사람들이 페르피냥에서 불붙은 횃불을 정상의 십자가와 카탈루냐 깃발까지 옮기고, 일대에서 모닥불을 피운다. 이 십자가는 1943년 페르피냥의 노트르담라레알 소속 스카우트들이 직접 만들어 올린 것이다.
더운 날에는 등반이 힘들고, 장시간 하이킹을 위해서는 충분한 준비와 적절한 장비가 필요합니다. 낮 동안 충분한 햇빛을 확보하고 오후의 날씨 변화를 피하기 위해 이른 아침에 출발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정상의 십자가는 제2차 세계대전 중인 1943년 페르피냥의 노트르담라레알 대원인 스카우트들이 단조해 운반해 올린 것이다. 이 십자가는 종종 카탈루냐 깃발로 장식되며, 정상은 카스테이, 토리냐, 발마냐, 베르네레뱅 네 코뮌의 경계점으로, 그 지점은 정상에서 남동쪽으로 약 200미터 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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