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ctuary of the Three Gauls, 프랑스 리옹 1구에 있는 로마 고고학 유적지.
삼갈리아의 성역은 리옹의 크루아루스 언덕 남쪽 경사면을 따라 펼쳐진 로마 고고학 유적지로, 다양한 구조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이곳에는 큰 제단, 의식용 공간, 견고한 석조 벽, 장식 세부 사항이 있는 대리석 판, 그리고 수많은 비문이 있었습니다.
아우구스투스의 의붓아들이자 훗날의 클라우디우스 황제의 아버지인 드루수스가 갈리아 코마타의 인구 조사로 촉발된 반란에 대응하여 기원전 12년에 이 성역을 세웠다. 제단은 데아 로마와 아우구스투스에게 바쳐졌고, 아이두이족의 가이우스 율리우스 베르콘다리두부누스가 초대 대사제가 되었다. 루그두눔에서 클로디우스 알비누스를 물리친 뒤 셉티미우스 세베루스는 198/199년 직후 제의 중심지를 개편했다.
이 성역은 갈리아 대표들이 매년 모여 로마와의 유대를 재확인하고 공동의 관심사를 논의하는 장소로 기능했습니다. 이러한 의식은 이 지역에 대한 모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엄숙한 환경에서 거행되었습니다.
고고학 유적은 현재의 식물원 근처에 있으며, 기초와 벽을 볼 수 있습니다. 방문객들은 이 유적이 대부분 지하에 있고 일부 구간은 발굴 작업 중에만 볼 수 있다는 점을 알아야 합니다.
루그두눔에서 주조된 주화는 제단의 모습을 복원하는 주된 자료로, 날개 달린 승리 여신상이 놓인 두 기둥 사이에 제단이 있고 그 위에 화환이, 아래에 'ROMETAVG'라는 명문이 새겨진 모습을 보여줍니다. 제단은 하드리아누스 치세인 121년에 지붕이 있는 신전으로 개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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