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ce des Terreaux, 프랑스 리옹 중심부에 있는 공공 광장
테로 광장은 리옹 1구의 넓은 돌바닥 광장으로, 동쪽은 시청, 남쪽은 리옹 미술관이 있는 생피에르 궁전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시청은 밝은 석재 정면에 가파른 어두운 맨사드 지붕과 지붕창을 갖추고 있습니다. 중앙 북쪽에는 바르톨디 분수가 있으며, 굽은 돌 수반 위에 어두운 조각군이 놓여 있고 바닥 한가운데로 물줄기 한 줄이 이어집니다.
이곳은 13세기 성벽 앞의 테랄리아 노바라는 해자였으며 1578년에 메워졌다. 광장은 17세기에 형성되어 시몽 모팽이 1646년부터 1651년까지 시청사를 지었고, 1642년 9월 12일에는 생마르 후작이 이곳에서 참수되었다. 1792년 '자유 광장'으로 개칭되었고, 리옹 공성전 후 79명이 단두대에서 처형되었다.
테로라는 이름은 라틴어 테랄리아(도랑)에서 유래했으며, 16세기까지 이곳에 있던 도랑을 가리킵니다. 1792년에는 자유 광장으로 개명되었다가 원래 이름으로 돌아왔습니다. 1994년 크리스티앙 드르베와 다니엘 뷔렝의 재정비로 69개의 물줄기와 14개의 기둥이 추가되었습니다.
이 광장은 대중교통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근처에 여러 버스 정류장이 있습니다. 바닥은 평평하고 걷기 쉬우며, 곳곳에 좌석이 마련되어 있고 주변의 카페와 레스토랑에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바르톨디 분수는 보르도를 위해 제작되어 1889년 만국박람회에 출품되었다. 보르도가 비용 부담을 이유로 포기하자 1890년 리옹 시장 앙투안 가예통이 사들였다. '가론강의 개선 행렬'이라는 조각군은 가론강과 네 지류를 사두마차를 모는 여인으로 표현한다. 지하 주차장 건설 때 생피에르 궁전 축선으로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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