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e untying her sandal, 아테네, 그리스의 대리석 부조
「샌들을 고치는 니케」는 펜텔리콘 대리석 부조로 높이 106cm, 너비 52cm이며, 여신이 왼발로 균형을 잡고 오른발을 바위에 올린 채 샌들을 조정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얇은 키톤은 오른쪽 어깨에서 흘러내렸고, 깊게 새겨진 히마티온의 주름은 몸에 밀착한다. 머리, 왼손, 왼쪽 날개는 남아 있지 않다.
이 부조는 기원전 410년경, 그리스 건축과 예술의 고전 시대에 제작되었습니다. 이 작품은 고대 그리스 조각에서 정적인 형태에서 동적인 형태로의 전환을 보여주는 작품군에 속합니다.
샌들을 푸는 행위는 고대 그리스 종교 생활에서 신성한 공간에 들어갈 때 존경을 나타내는 몸짓을 나타냅니다. 방문객들은 이 인물의 몸짓과 경건한 자세에서 이러한 영적 의미를 인식할 수 있습니다.
이 부조는 현재 아테네 아크로폴리스 박물관에 소장 번호 973으로 전시되어 있으며, 신전 위에 있지 않습니다. 펜텔리콘 대리석으로 높이 106cm, 너비 52cm입니다. 사라진 머리, 왼쪽 날개, 왼손을 눈여겨보세요. 오른손은 샌들을 만지기보다 가죽끈을 쥐고 있는 듯 보입니다.
이 판은 난간 남쪽 면의 더 큰 부조 가운데 오른쪽 부분이며 제작자 서명은 없다. 학자들은 아고라크리토스의 공방, 이른바 ‘장인 E’의 솜씨로 본다. 머리, 왼손, 왼쪽 날개, 오른쪽 날개 끝은 없어졌고, 오른손은 샌들을 만지지 않은 채 가죽끈을 쥐는 듯 보인다. 높이 106센티미터, 너비 52센티미터이며 아크로폴리스 박물관 소장 번호 973이 붙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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