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st Cemetery of Athens, 아테네, 그리스에 있는 묘지
아테네 제1묘지는 아테네 시 중앙에 있는 기독교 매장지로, 신고전주의 기념물, 3개의 예배당, 소나무와 사이프러스 나무 사이에 있는 조각품들이 있습니다. 부지는 약 225,000제곱미터에 달하며 19세기와 20세기 장인들이 만든 대리석 기념물이 있습니다.
아테네는 오스만 통치에서 해방된 후 교회 성벽 안에 매장하는 것이 금지되자 1837년에 이 묘지를 설립했습니다. 첫 번째 무덤은 당시 도시 경계 너머의 개방된 땅에 나타났습니다.
묘지에는 세 개의 교회가 있다. 중심은 성 테오도로스 교회이고, 성 라자로에게 바친 작은 교회와 가톨릭 성 카를로스 교회도 있다. 하인리히 슐리만의 무덤은 건축가 에른스트 칠러가 설계했으며 칠러 자신도 이곳에 묻혀 있다. 누운 소녀 '이 키모메니'를 조각한 야누리스 할레파스도 이곳에 잠들어 있다.
부지는 올림피아 제우스 신전 뒤, 아나파프세오스 거리에 있으며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개방됩니다. 방문객은 주요 산책로를 걸을 수 있지만 일부 구역은 울퉁불퉁한 지면에 있습니다.
개신교와 유대교 매장 구역이 있지만, 묘지는 이 구분이 의무 사항이 아니라고 밝힌다. 일리소스 강 건너 언덕의 170스트렘마 부지에 가족묘 10,233기와 3년묘 2,077기가 있다. 하인리히 슐리만의 묘는 에른스트 칠러가 설계했으며, 칠러도 이곳에 묻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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