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ve of Antiparos, 그리스 안티파로스의 공개 동굴
안티파로스 동굴은 아기오스 이오아니스 스필리오티스와 조오도호스 피기 예배당이 있는 함몰된 앞마당에서 시작해 마모된 비문으로 덮인 큰 돌기둥을 지난다. 411계단의 콘크리트 계단이 약 50미터 아래 높이 40미터의 주실로 내려간다. 왼쪽 끝에는 높이 6미터, 둘레 18미터의 '성스러운 제단' 석순이 서 있고 1673년 비문이 남아 있다.
동굴은 신석기 시대(기원전 5천년기)부터 사용되었으며, 2006년 전실 발굴에서 살리아고스 문화와 초기 키클라데스 시대의 토기가 나왔다. 1968년 G. 바칼라키스는 선사 시대의 촉돌과 기하학 양식부터 고전기까지의 토기를 발견했고, 비문들은 아르테미스 숭배를 보여 준다. 1673년 12월 콘스탄티노폴리스 주재 프랑스 대사 누앵텔 후작은 동굴 안에서 크리스마스 미사를 올리고 종유석에 라틴어 비문을 새기게 했다.
동굴은 아르테미스의 제사 장소였으며, 기하학기부터 고전기까지의 도기와 비문이 이를 보여준다. 한 기둥에는 «Επί Κρίτωνος οίδε ήλθον»로 시작하는 이름 목록(메난드로스, 소카르모스, 메네크라테스 등)이 남아 있다. 두 번째 방에는 1840년 오토 왕과 아말리아 왕비의 방문을 기록한 비문이 있다.
관람은 천장 붕괴로 생긴 전실의 아기오스 이오아니스 스필리오티스 예배당에서 시작해 큰 돌기둥을 지나 411개의 콘크리트 계단을 가파르게 내려갑니다. 주 굴실은 50m 지점에 있고 높이 40m이며, 두 번째 방에는 오토 왕과 아말리아 왕비의 방문을 기록한 1840년 비문이 남아 있습니다. 바닥이 고르지 않고 올라오는 길이 깁니다.
1673년 크리스마스 이브에 콘스탄티노플 주재 프랑스 대사 누앵텔 후작은 높이 6미터의 석순을 제단으로 삼아 동굴 안에서 미사를 집전하게 했다. 그 석순에는 HIC IPSE CHRISTUS ADFUIT RJUS NATALI DIE MEDIA NOCTE CELEBRATO MDCLXXIII라는 비문이 새겨졌다. 500명의 일행은 사흘간 머물며 동굴을 그렸고 석순을 프랑스로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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