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rene, 그리스 코린토스에 있는 샘
피레네는 바위 표면에 새겨진 틈새에서 물이 흘러나와 돌 구조물로 둘러싸인 열린 웅덩이에 모이는 고대 샘 단지입니다. 이곳은 바위 안에 서로 다른 높이로 지어진 여러 개의 방이 있으며, 물을 모으고 분배하기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샘에서 확인된 최초의 시설은 기원전 8~7세기 아르카이크 시대에 속한다. 그리스 시대에는 이오니아식 반기둥이 있는 차폐벽으로 막힌 여섯 개의 전실이 있었고, 마를층을 파서 만든 여섯 개 저수조에서 세 개의 급수조로 물을 보냈다. 기원전 146년 코린토스가 파괴될 때 큰 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기원전 44년 로마의 재건 후 한 세대가 지나 그리스 시대 정면 앞에 여섯 개 아치를 낸 벽이 세워져 전실이 새 급수조가 되었다. 버트 호지 힐은 열두 개의 건축 단계를 구분했으며 그중 일곱이 로마 시대이다.
파우사니아스에 따르면 페이레네는 아르테미스에게 뜻하지 않게 죽은 아들 켄크리아스를 애도하며 흘린 눈물로 샘이 된 여인이며, 또 다른 아들 레케스는 코린토스의 항구 레카이온의 이름이 되었다. 시인들은 영감을 얻으려 이 물을 마시러 왔고, 샘은 무사이에게 봉헌되었다. 파우사니아스는 샘 옆에서 구혼자들을 공격하는 오디세우스를 그린 그림이 있는 아폴론의 성역도 보았다.
이곳은 고대 코린토스 유적지 내에 있으며, 이 넓은 지역을 방문하는 일환으로 탐험할 수 있습니다. 단지 전체적으로 바닥이 고르지 않고 바위가 많은 곳이 있으므로 튼튼한 신발을 착용하세요.
파우사니아스는 뜨겁게 달군 코린토스 청동을 페이레네의 물에 담금질해 금속의 마감을 냈다고 전합니다. 그는 또한 샘 옆에 아폴론의 상과 성역이 있었고 그 안에 오디세우스가 구혼자들을 공격하는 그림이 걸려 있었다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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