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cabettus Theatre, 그리스 아테네의 야외 극장
리카베토스 극장은 리카베토스 언덕 동쪽 경사면의 콜로나키 지역에 있는 야외 극장으로, 1919년에 문을 닫은 채석장의 움푹 파인 곳에 지어졌습니다. 건축가 타키스 제네토스는 채석장의 빈 공간에 가벼운 금속 껍질을 끼워 넣는 설계를 했으며, 수용 인원은 3000명이지만 처음에는 5000명이 계획되었습니다.
리카비토스 채석장은 1919년에 문을 닫았고, 1939년 8월 7일 타키스 무제니디스가 EON과 왕립극장을 위해 클라이스트의 『펜테실레아』를 연출했다. 현재의 극장은 안나 시노디누가 20년 임대권을 얻은 후 1964~65년에 건축가 타키스 제네토스의 설계로 지어졌다. 2013년 6월부터 구조적 위험으로 폐쇄되었다가 아테네시가 보수하여 2023년 9월에 재개장했다.
극장 이름은 1964년에 채석장을 임대해 오랫동안 운영한 배우 안나 시노디누에서 따왔다. 무대에는 디미트리스 미트로파노스, 미할리스 하지얀니스, 마리오스 프랑굴리스, 세자리아 에보라, 니나 시몬, 모리세이, 더 댄디 워홀스, 핑크 마티니가 섰다. 2023년 9월부터 아테네·에피다우로스 페스티벌의 여름 무대로 다시 문을 열었다.
공연장은 콜로나키의 아리스티푸 거리에서 케이블카를 이용해 접근할 수 있어 언덕 꼭대기 위치에 쉽게 도달할 수 있습니다. 공연 시 좋은 좌석을 확보하고 주변 산에서의 전망을 감상하려면 일찍 도착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리카비토스의 채석장은 1919년에 운영을 멈추었고, 남겨진 움푹한 지형은 이후 8월 4일 정권 아래 야외 공연에 쓰였습니다. 첫 연극 공연은 1939년 8월 7일 클라이스트의 《펜테실레아》였으며, 타키스 무제니디스 연출, EON과 왕립(국립)극장의 제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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