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ctuary of Artemis Orthia, 그리스 스파르타에 있는 고대 그리스 신전
아르테미스 오르티아 성소는 림나이와 에우로타스 강 서안 사이의 자연 분지, 고대 아크로폴리스 동쪽에 자리한다. 기원전 570년경 재건된 석회암 신전은 약 16.8×7.5미터였고 두 기둥의 전실과 나오스를 갖추었다. 지름 약 54미터의 반원형 로마 극장이 제단을 향해 열려 있다.
이곳은 기원전 8세기부터 성소로 기능했으며 여러 세대에 걸쳐 종교 중심지로 남아 있었습니다. 증거는 로마 통치 아래서도 중요성을 유지했음을 보여줍니다.
오르티아 숭배는 스파르타를 이루던 네 마을인 림나이, 피타네, 키노수라, 메소아가 함께 모시던 것이었다. 봉헌물은 작았지만 매우 많았는데, 노인과 중장보병을 본뜬 점토 가면과 피리·리라·심벌즈를 연주하거나 말을 타는 남녀를 나타낸 납과 테라코타 소상들이 출토되었다. 아르테미스는 이곳에서 ‘버들가지로 묶인’이라는 뜻의 리고데스마로 숭배되었으며, 목상이 버들 덤불에서 발견되었다고 전해진다.
성역은 고대 스파르타의 에우로타스강 남안에 있으며, 로마 극장의 반원형 관람석은 신전 바로 남쪽에서 제단을 향해 열려 있습니다. 발굴된 부지는 탁 트여 그늘이 없으므로 한낮의 더위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남아 있는 유구의 대부분은 기원전 2세기에 다시 지어진 신전에 속합니다.
파우사니아스는 오르티아의 목상이 오레스테스와 이피게네이아가 훔쳐 온 타우리케 출신이며, 그것을 발견한 자를 미치게 했다고 전한다. 신탁은 제단에 인간의 피를 바치라고 명했고, 리쿠르고스는 인신제사를 에페보이에 대한 의례적 채찍질로 바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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