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ernment House, 테살로니키에 있는 보호 지정 행정 청사
코낙은 테살로니키 중심부의 아기오스 디미트리오스 거리에 있는 길고 좌우대칭인 건물로, 1891년 이탈리아 건축가 비탈리아노 포젤리가 신고전주의 요소를 결합한 절충주의 양식으로 지었다. 연한 노란색 외관은 주요 3개 층과 지하층으로 이루어지며, 경사가 완만한 붉은 기와지붕이 덮고 있다. 외관 상부에는 돌출된 그리스 문자 띠가 가로지르고, 그 아래로 여섯 쌍의 기둥이 높은 창을 감싸며 각 쌍은 삼각 박공으로 장식된다. 바깥쪽 두 쌍은 반원 아치 창 위에 놓인다. 중앙 출입구는 안으로 들어간 반원 아치이며 양옆에 작은 반원 아치 문이 있고 넓은 계단으로 이어진다. 1955년에 4층이 증축되었다.
이 건물은 1891년 살로니카 주의 오스만 총독의 관저로 지어졌으며, 발칸 전쟁 중 역할을 했습니다. 주변 도시의 상당 부분을 파괴한 1917년의 대화재에서 살아남았습니다.
코나크라는 이름은 총독의 저택을 뜻하는 튀르키예어에서 왔으며, 그리스어로는 디이키티리오(행정청)라고도 부릅니다. 상층 파사드에는 삼각 박공을 얹은 6쌍의 기둥 위로 양각 그리스 문자 띠가 가로지릅니다. 옆의 프로크세논 거리는 1876년 살로니카 사건에서 살해된 영사들을 기리는 이름입니다.
정문은 아기오스 디미트리오스 거리에 있고, 건물은 필리모노스, 드라구미, 카산드루, 프로크세논 거리로도 둘러싸여 있습니다. 프로크세논 거리는 1876년 영사 학살 사건에서 희생된 영사들을 기리는 이름입니다. 맞은편 디이키티리우 광장에서는 1990년 시작된 발굴로 유물이 나와 지하 주차장 공사가 중단되었습니다.
이 건물은 1917년의 파괴적인 도시 화재 동안 손상되지 않은 몇 안 되는 구조물 중 하나였습니다. 이 사실은 테살로니키 역사의 그 중요한 시기에서 드물게 살아남은 존재로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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