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astery of the Holy Trinity, Meteora, 그리스 메테오라에 있는 수도원
성삼위일체 수도원은 높이 400미터가 넘는 회갈색 암주(岩柱)의 평평한 정상부를 차지하며, 밝은 벽과 붉은 기와지붕의 건물들이 서 있다. 십자형 교회는 두 개의 기둥이 받치는 돔을 갖추고, 후진에는 의사삼엽창이 있으며 1741년에 그린 프레스코로 장식되어 있다. 왼쪽의 돌 아치가 낮은 벽으로 둘러싸인 테라스로 이어지고, 목재 발코니가 기와 처마 아래로 돌출해 있다.
지역 전설은 도메티오스 수도사가 1438년 바위에 도착해 창건했다고 전하며, 많은 사료는 수도원 건립을 1475~1476년으로 본다. 인접한 세례자 요한 예배당의 건축 연대는 알려져 있지 않다. 주 성당은 15세기에 지어졌고 1741년 두 수도사가 프레스코를 그렸다. 1684년 스케우필라키온이, 1689년에는 에소나르텍스의 통천장이 추가되어 1692년에 장식되었다.
수도원 이름은 그리스어로 아기아 트리아다, 곧 삼위일체에서 왔다. 카톨리콘에는 1741년 두 수도사가 그린 프레스코화가 있고, 바위를 깎아 만든 세례자 요한 예배당에는 17세기 프레스코화가 남아 있으며 그중 하나는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해골 앞에 선 성 시소에스를 그린 것이다. 예배당의 필사본과 보물은 제2차 세계대전 중 독일 점령기에 약탈당했다.
마지막 구간은 바위를 뚫은 터널과 130개의 돌계단을 지나므로 미끄럽지 않은 신발이 좋습니다. 정상에는 권양기 리프트와 바위 뒤편 도로로도 오를 수 있습니다. 오른 뒤 그늘은 0.8헥타르 정원에서 쉴 수 있습니다.
이 장소는 1981년에 제작된 주요 첩보 영화의 촬영지로 사용되어 전 세계 관객에게 소개되었고 오래 지속되는 인지도를 얻었습니다. 영화와의 연관성은 영화에서 본 극적인 바위 풍경을 알아보는 방문객을 계속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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