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t Prinzenstein, 가나 볼타 주 케타에 있는 식민지 시대 요새
프린첸슈타인 요새는 케타 석호와 대서양 사이 모래톱 위에 네 모서리 방어탑을 갖춘 사각형 요새입니다. 돌은 아크라에서 운반되었고, 1745년에 세워진 덴마크 교역소를 보호했습니다. 1980년대 이후 바다가 구조물 일부를 파괴했습니다.
네덜란드 서인도 회사는 1734년 이곳에 싱엘렌부르흐 요새를 세웠다가 1737년에 버렸다. 1745년에는 덴마크 교역소가 들어섰고, 사그바드레 전쟁 뒤인 1784년 6월 22일 덴마크인들이 프린첸슈타인 요새의 주춧돌을 놓았다. 1850년 영국이 덴마크령 골드코스트와 함께 이 요새를 사들여 감옥으로 사용했으며, 1980년대 이후로는 바다의 침식이 계속되고 있다.
이 요새의 이름은 1784년 6월 22일의 주춧돌 설치 의식에서 유래했습니다. 두 아프리카 왕자, 그랑포포의 아다데와 리틀포포의 오폴리가 주춧돌을 놓았고, 오폴리가 모르타르를 준비했습니다. 덴마크 총독 옌스 아돌프 쾨게도 참석했습니다. 케타는 안로족의 상업 수도였으며, 요새는 안로족이 덴마크와만 교역하도록 강요했습니다.
요새는 케타에 있으며, 아크라에서 지역 버스를 타고 가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낮 시간 동안 투어가 가능하므로 오전에 방문해 여러 방을 둘러볼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요새의 이름은 1784년 6월 22일의 주춧돌 설치 의식에서 유래했다. 그랑포포 왕의 동생 아다데가 주춧돌을 놓았고, 리틀포포의 오폴리 왕자가 모르타르를 개어 그 둘레에 발랐다. 옌스 아돌프 쾨게 총독도 참석했다. 두 아프리카 왕자가 의식을 거행했기 때문에 덴마크인들은 이 요새를 '왕자의 돌'이라는 뜻의 프린첸슈타인이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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