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nitatiskirche, 독일 브라운라게에 있는 개신교 교회
트리니타티스 교회는 1887년부터 1889년까지 지어진 목조 골조 교회로, 짙은 갈색으로 염색한 수직 널판 벽과 눈 덮인 가파른 지붕, 서쪽의 네모난 탑을 갖추고 있다. 골조는 하르츠산 가문비나무, 기초는 부름베르크 채석장의 화강암 블록이다. 밝은 테두리의 높은 첨두창이 나무 기둥 사이에 놓이고, 앞쪽 오른편 모서리 근처에 둥근 꼭대기의 석조 기념물이 서 있다.
브라운라게에는 1602년부터 첫 교회가 있었고, 현재 위치의 목조 골조 교회는 1714년 대림절 첫 주일에 루트비히 루돌프 공작에 의해 봉헌되었다. 현재의 교회는 1887년부터 1889년까지 블랑켄부르크의 건축 관료 하인리히 게프하르트의 설계로 지어졌으며, 총 6만 마르크 중 4만 1천 마르크를 국가 지원으로 충당했고 1889년 10월 6일에 봉헌되었다.
교회 이름은 삼위일체를 뜻하며, 제단 위의 1889년 스테인드글라스는 브라운라게의 카를 뢰리히 유리공방이 기증한 것이다. 가운데 창에는 빛의 고리를 두르고 성찬에 초대하는 예수가 그려져 있고, 좌우에 'Ehre sei Gott in der Höhe'와 'Friede auf Erden'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기도 공간에는 1884년에 기증된 석고 세례반이 놓여 있다.
교회는 마을 중심의 Herzog-Wilhelm-Straße 16에 있으며 Marktstraße에서 걸어서 금방입니다. 서쪽 탑에 입구가 있어 그곳으로 1889년의 내부에 들어갑니다. 루터교 공동체의 예배 시간을 피해 둘러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 교회의 종 세 개는 1697년 볼펜뷔텔의 하이조 마이어가 주조했으며 "Heiso Meyer goß mich zu Wolffenb. Anno 1697"이라는 명문이 새겨져 있습니다. 한때 옛 종탑 기단에 있던 1697년 표시 석재는 목사관과 파르슈트라세 사이의 건식 돌담에 끼워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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