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uisenstraße 35, 독일 델멘호르스트의 우체국 건물
루이젠슈트라세 35는 1893년에 지어진 옛 제국 우체국으로, 서쪽 델메 강변에 자리한 2층 U자형 벽돌 역사주의 건물입니다. 측면 박공에는 "Postamt"라는 글자가 있고, 동쪽 측면 동은 나중에 한 층 증축되었습니다.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으며 몇 년째 비어 있습니다.
측면 박공에 "Postamt"라는 글자가 새겨진 벽돌조 U자형 건물은 1893년에 지어져 당시 제국 우체국으로 사용되었다. 1981년 우체국이 신축 건물로 이전한 뒤 이 건물은 가톨릭 교회에 매각되어 경찰서로 개조되었다. 이후 투자회사에 팔려 수년째 비어 있으며, 병원 관리 건물로의 사용이 계획되어 있었다.
측면 박공에는 "Postamt"라는 글자가 남아 있어 1893년 제국 우체국이었던 본래 용도를 보여준다. 1981년 우체국이 이전한 뒤 가톨릭 교회가 건물을 사들여 경찰서로 개조해 사용했다.
건물은 델멘호르스트미테 지역 루이젠슈트라세 35번지, 델메강 서쪽 기슭에 있다. 몇 년째 비어 있으며 방문객에게 개방되지 않는다. 병원 관리동으로 사용할 계획이 있었다. 공공 도로에서 바라볼 수 있다.
투자 회사에 매각된 이 건물은 수년째 비어 있습니다. 병원 관리동으로 사용할 계획은 있었으나 실행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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