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ttergut Eckerde, 독일 바르징하우젠에 있는 영지
리터구트 에케르데 I은 리터구트 폰 하임부르크라고도 불리며, 바르징하우젠 에케르데 옛 마을 중심 서쪽에 자리한다. 1890년에 지은 2층 회벽 저택은 농장 마당 남쪽에 있고 넓은 해자에 둘러싸여 있다. 16세기의 나선 계단이 있는 계단탑은 이전 건물에서 이어받은 것으로, 르네상스식 출입구 위에 두 개의 문장과 1580이라는 연도가 새겨져 있다.
폰 하임부르크 가문은 15세기 말에 폰 골테른 가문으로부터 영지를 넘겨받은 것으로 추정되며, 가장 오래된 문서 기록은 1516년에 나온다. 19세기 수채화에서 잡석으로 된 아래층 위에 목조 골조를 얹은 모습으로 그려진 저택은 1889년 1월 초에 불타 1890년 하노버 건축가 루돌프의 설계로 새로 지어졌다. 16세기의 나선 계단 탑은 이전 건물에서 그대로 이어졌다.
안뜰 서쪽의 옛 외양간은 357제곱미터 규모의 행사장으로 개조되었다. 헛간 축제와 콘서트, 중세 시장이 열리며, 2012년과 2015년 하노버에서 열린 독일 대표팀 경기 전에는 DFB가 이곳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2008년부터는 에델호프 리클링겐 재단의 「Oper auf dem Lande」가 매년 공원에서 공연된다.
부지는 5월부터 10월까지 특별 행사 기간 동안 방문객에게 개방되며, 역사적인 정원을 통과하는 산책로와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공원에는 경사와 자연 수변 지역이 있어 비가 오면 미끄러울 수 있으므로 적절한 신발을 착용하십시오.
계단탑은 16세기의 이전 건물에서 이어받은 것으로, 르네상스 양식의 포털 위에는 1580년이라는 연도가 새겨진 두 개의 문장이 걸려 있으며 관람자 기준 왼쪽이 폰 하임부르크 가문의 것이다. 1890년 F. A. Beyes 사가 기계식 장치와 종소리를 갖춘 탑시계를 설치했고 이는 2019년에 복원되었다. 정문 위 문자판의 바늘은 20m가 넘는 축으로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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