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entenwohnanlage APM, 독일 브라운슈바이크의 학생 주거 단지
Studentenwohnanlage APM은 브라운슈바이크의 레벤링 61-64에 위치한 다층 학생 주택 단지로, 여러 개의 연결된 블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단지는 다양한 유형의 아파트와 건물 각 부분에 분산된 공용 공간을 제공합니다.
이 단지는 1972년 여름 500대 규모 주차장 공모전에서 당선된 건축사무소 기슬러+기슬러+파트너가 그 위에 학생 주택을 더해 계획했습니다. 1974년 8월 착공해 1975년 4월 정초식을 열고 1976년 3월 첫 입주가 시작되었습니다. 건물은 1976년 9월 완공되었고 2014년부터 2017년까지 3,700만 유로를 들여 전면 보수되었습니다.
‘아펜펠젠(원숭이 바위)’이라는 별명은 접힌 노출 콘크리트 외벽에서 비롯되었다. 서쪽 끝에는 벤덴마슈트라세에서 전용 계단으로 들어가는 학생 술집 ‘몽키 아일랜드’가 있으며, TU 학생들이 자원봉사로 운영한다. 좌석 30개, 테이블 축구대와 카운터가 있다.
이 단지는 레벤링, 벤덴링, 함부르거 슈트라세, 람페슈트라세가 만나는 교차로에 있으며, 북쪽 정면은 이 지점에서 최대 10차로인 레벤링을 향합니다. 학생 선술집 몽키 아일랜드는 벤덴마슈슈트라세에서 별도의 출입구로 이어지며 좌석 30개를 갖추고 있습니다. 1976년 당시 모습으로 다시 만든 'Apartment Typ 3'(3.40×4.57미터)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이 단지는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외관을 가리키는 별명인 '아펜펠젠'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이 비공식적인 이름은 매우 흔해져서 브라운슈바이크의 많은 사람들이 길을 안내할 때 공식 주소 대신 이 이름을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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