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angelische Friedenskirche, 독일 묀헨글라트바흐의 아이켄에 있는 개신교 교회
복음 평화 교회는 아이켄의 마르가레텐슈트라세 20번지에 있으며 1985년 지역 센터 뒤편으로 거리에서 물러나 있다. 붉은 벽돌 건물은 기와지붕의 2층 부분과 돌 십자가로 끝나는 박공의 더 높은 부분으로 이루어진다. 왼쪽 정면에는 둥근 벽돌 아치와 흰 창틀을 한 창문이 아래에 네 개, 위에 세 개 있고, 오른쪽 위 창문 위에 원형 창문, 오른쪽에 아치형 문틀 아래 갈색 두 짝 문이 있다.
이 건물은 1885년에 기도실로 건축되었으며 1938년경의 종교적 긴장 속에서 살아남았습니다. 설립 이후 이 교회는 복음주의 공동체 공간으로 발전해 왔으며 오늘날에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1953년까지 쓰인 '베트잘(기도실)'이라는 이름은 1684년에 세워진 글라트바흐 최초의 개신교 기도처를 기억하게 한다. 당시 규정상 그 건물은 성벽 밖에 종탑 없이 지어야 했다. 1887년 이곳에 걸린 종은 그 옛 건물에서 온 것으로, 1686년에 주조되었고 "Kirchen Siegel der Refermieten zu Gladbach 1686"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앞쪽의 1985년 공동체 센터에는 2006년부터 아이켄 에큐메니컬 노인 주간보호소가 들어와 있다.
방문객은 정기 개방 시간 동안 참석할 수 있으며 예배 시간과 특별 행사는 사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교회 공동체에 전화나 이메일로 연락하면 예배와 활동에 대한 최신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지붕의 작은 종탑에 있는 1686년 종은 글라트바흐 개혁파 공동체를 위해 주조되었고, 1942년에 징발되었으나 동독에서 보존되어 소련 군정 당국의 허가로 1949년에 돌아왔다. 명문은 "Kirchen Siegel der Refermieten zu Gladbach 1686"이며, "Refermieten"은 "Reformierten"의 오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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