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teikirche Niederaltaich, 독일 바이에른주 니더알타이히에 있는 수도원 교회
니더알타이히 수도원 교회는 9개의 경간을 가진 삼랑식 홀 교회로, 3개는 성가대석, 6개는 신랑에 해당합니다. 고딕 양식의 핵심부는 1724년부터 1727년까지 요한 미하엘 피셔에 의해 바로크 양식으로 개조되었습니다. 서쪽 정면에는 두 개의 탑이 있으며, 남쪽 탑은 1698년 카를로 안토니오 카를로네가 완성했고 북쪽 탑은 1730년에서 1735년 사이에 추가되었습니다. 밝은 색 정면은 붉은 기와 지붕 위에 서 있고 오른쪽 탑에는 시계 문자가 있습니다.
이 수도원은 741년에 바이에른 공작 오딜로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라이헤나우에서 온 수도사들이 정착했습니다. 수세기에 걸쳐 다뉴브 강을 따라 중요한 종교 및 문화 중심지로 성장했습니다.
이 교회는 성 마우리티우스에게 봉헌되었으며, 1931년 교황 비오 12세로부터 소바실리카 칭호를 받았다. 1918년 수도 공동체가 돌아왔고, 1803년부터 니더알타이히의 본당 교회 역할을 하면서 다시 수도원 교회로도 쓰이고 있다.
교회는 도나우강 가까운 니더알타이히의 마우리티우스호프 1a 수도원 경내에 있습니다. 1813년 낙뢰로 인한 화재 뒤 두 개의 바로크 양파형 돔은 오늘날 보이는 단순한 피라미드형으로 바뀌었고, 신랑의 바로크 측면 예배당과 북쪽 회랑은 철거되었으나 아치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두 탑은 원래의 모습이 아니다. 1813년 3월 7일 낙뢰로 화재가 나 탑이 불탔고, 바로크 양식의 양파 모양 지붕이 지금의 피라미드형으로 바뀌었다. 북쪽 탑은 1730~1735년에야 1698년 카를로 안토니오 카를로네가 완성한 남쪽 탑에 맞추어 세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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