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üggenburg, Neuss-Norf, 독일 노이스 노르프의 해자 성
뮈겐부르크는 노르프 근처의 샤토로, 직사각형 본관의 북쪽 모서리에는 두 개의 정사각형 탑이 있어 작은 안뜰을 둘러싸고 있습니다. 부지는 해자로 둘러싸여 있으며 바로크 양식의 문루를 통해 들어갑니다.
이곳은 13세기 초에 처음 언급되었지만, 현재의 저택은 선제후령 궁정 고문 카를 도미니쿠스 폰 슈바르츠를 위해 1750년경에 지어졌다. 그는 오래된 건물을 철거하게 했다. 설계는 가브리엘 그루펠로에게 귀속되지만, 그의 사후 약 20년 후에 만들어졌다. 슈바르츠와 그의 아내 마리아 아그네스는 귀족 여성을 위한 세속 수녀원을 설립하고 예배당을 지었다. 이 예배당은 1820년부터 노르프의 본당 교회로 사용되고 있다.
예배당은 카를 도미니쿠스 폰 슈바르츠와 아내 마리아 아그네스 폰 헤터만이 세속화 이전까지 귀족 여성들을 수용한 자유 세속 재단 "노트르담 회중"을 위해 세웠습니다. 지금은 영지에 속하지 않으며 여러 차례 증축을 거쳐 1820년부터 노르프의 교구 교회로 쓰이고 있습니다. 성 건물 자체는 사유지라 관람할 수 없습니다.
본관과 외곽 성채는 사유지로 관람할 수 없으며 폰 발트하우젠 가문이 지금도 거주합니다. 옛 재단 예배당은 현재 노르프의 가톨릭 본당 교회이지만 성 소유가 아닙니다. 성은 노르프 마을 중심에서 서쪽으로 약 350미터 떨어져 있고 노르프바흐 물이 흐르는 해자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본관은 연못 물에서 곧바로 솟은 높은 기단 위에 있어 돌다리와 철제 로코코 장식이 있는 이중 계단으로만 오를 수 있습니다. 북쪽 면에서는 삼각 박공 아래의 입구만 밝은 석재 테두리를 두르고 있으며, 모서리 벽기둥이 있는 3층 중앙 돌출부와 박공 안의 둥근 창이 눈에 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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