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erbruch Museum Altranft, 독일 바트 프라이엔발데에 있는 지방 및 야외 박물관
오더브루흐 박물관 알트란프트는 오더브루흐 북서쪽 가장자리의 알트란프트 마을에 있는 옛 영주 농장 부지에 자리합니다. 중심은 16세기까지 건축 역사가 거슬러 올라가며 현재 주요 전시관으로 쓰이는 영주 저택입니다. 주변에는 1829년 마을 화재 후 세워진 베르크슈미트 농장, 1720년경의 농업 노동자 집 피셔하우스, 1910/11년의 대장간이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1970년대 후반, 지역 주민들이 살아있는 농업 마을을 보호하고 대중에게 개방하기를 원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건물들은 원래 위치에 남아 있으며, 이 브란덴부르크 지역에서 여러 세대에 걸쳐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보여줍니다.
박물관은 해마다 주제를 정해 운영한다. 공예(2016), 물(2017), 농업(2018), 건축문화(2019), 사람들(2020), 고집(2021), 자연(2022), 청소년(2023), 교회(2024)이며 2025년에는 이웃 관계가 예정되어 있다. 주민 20~30명과의 인터뷰가 바탕이 되고, 각 주제는 인터뷰 글, 사진 에세이, 자료를 담은 Werkstattbuch로 마무리된다. 베르트람 바이스하르가 주민과 함께 만든 '토크 워크'가 마을을 안내하고, 슈벰잔트케겔베크는 경관을 걷는 짧은 산책로이다.
이곳은 야외 구역을 걷기 쉬운 따뜻하고 건조한 날씨에 가장 잘 둘러볼 수 있습니다. 자연 산책로를 따라 여러 건물 사이를 이동하게 되므로 편안한 신발을 착용하세요.
예술적 설치 작품이 오더브루흐 지역의 물 관리와 풍경을 창의적인 방식으로 탐구합니다. 이 전시는 이 평평한 지역의 발전과 일상생활에서 물을 통제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했는지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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