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tfriedensglocke, 독일 베를린 프리드리히스하인 공원에 있는 청동 종.
세계 평화의 종은 프리드리히스하인 공원의 큰 연못 옆에 서 있는 청동 종입니다. 근처에 있는 정보 표지판에는 제작 과정과 종의 구조에 포함된 동전의 국가 목록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1988년 세계 평화의 종 협회는 주일 동독 대사 만프레트 슈미트에게 전쟁 발발 50주년에 맞춰 베를린에 종을 세울 것을 제안했다. 동베를린 시의회는 이를 받아들여 그로서어 타이히 호숫가를 부지로 골랐다. 일본에서 주조된 이 종은 바르샤바의 자매 종과 같은 날인 1989년 9월 1일에 제막되었다.
종에는 세로로 일본어 '平和の鐘', 가로로 독일어 'Weltfriedensglocke'가 새겨져 있습니다. 1999년부터 Friedensglockengesellschaft Berlin e.V.가 8월 6일 히로시마와 8월 9일 나가사키를 위한 추모 행사를 이곳에서 열며, 종은 추 없이 긴 단단한 나무 막대로 쳐서 울립니다.
종은 프리드리히스하인 공원 큰 연못 기슭의 파고다 모양 정자에 매달려 있다. 추(종을 치는 쇠막대)가 없어 긴 단단한 나무 막대로 쳐서 소리를 내므로, 방문객은 종이 저절로 울리는 것이 아니라 매달린 모습을 보게 된다. 2012년 6월 구리 도둑들이 정자의 지붕과 꼭대기 장식을 훔쳤고, 그 부품들은 교체되었다.
이 종에는 추가 없으며 일본 불교 사찰처럼 긴 단단한 나무 막대로 쳐서 소리를 냅니다. 2012년 6월에는 구리 도둑들이 종을 덮는 파고다 지붕과 꼭대기 구조물을 훔쳤고, 부품은 교체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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