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serne Tauentzienstraße, 독일 위터보크에 있는 군사 막사.
타우엔치엔슈트라세 막사는 1890년부터 1902년까지 위터보크역 북서쪽에 조성된 병영 도시 위터보크 II의 핵심이다. 타우엔치엔슈트라세를 따라 늘어선 3층 병영은 1890~1893년 브란덴부르크 벽돌 고딕 양식으로 지어졌으며, 2호와 4호 건물에는 계단식 박공이 있고 안뜰 쪽에는 짧은 측익과 중앙 리잘리트가 있다. 1900년 제3교육부대를 위해 지어진 11호 건물은 물탱크가 있는 탑을 얹고 있었으나 지금은 폐허이다.
이 부지는 1890년에 프로이센 군대의 포병 학교로 시작하여 1945년까지 라이히스베어와 베어마흐트 시대를 거쳐 군사 목적으로 계속 사용되었습니다. 그 후 1945년부터 1994년까지 소련군이 시설을 점령했으며, 그 후에는 건축 연구와 보존을 위해 개방되었습니다.
위터보크 II라는 이름은 당시 이 구역을 담당하던 우체국에서 비롯되었으며, 오늘날 공식 행정구역은 아닙니다. 대부분의 거리에는 서로 다른 수종의 가로수가 늘어서 있고, 1893년부터 1903년까지 지어진 야전포병학교의 식당 겸 하사관 클럽 건물은 1930년대에 네 번째 익랑이 증축되었습니다.
이 장소는 옛 군사 부지에 위치해 있으므로 방문하기 전에 현재의 출입 규정과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물과 급수탑은 외부에서 볼 수 있지만, 모든 구역이 공개되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급수탑은 1893년에서 1902년 사이에 지어졌으며 그 시대의 물 공급에 대한 흥미로운 공학적 접근을 보여줍니다. 뷜로우슈트라세 북쪽에 서서 단지 내에서 눈에 띄는 랜드마크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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