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tae Mariae Virginis, 독일 호른부르크에 있는 교회 건물
베아타에 마리아에 비르기니스는 호른부르크에 있는 프로테스탄트 교회 건물로, 다각형 기둥과 아치형 천장 같은 고딕 요소를 갖추고 있습니다. 내부에는 르네상스 양식의 설교단, 갤러리, 장식된 세례반이 있습니다.
1614~16년에 석공 마르틴 아이렌부르크가 중세 이전 건물의 기초 위에 세웠으며, 1613년 파울 프랑케의 설계안이 관련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서쪽 탑의 중심부는 중세에 속하고, 상층부는 철제 앵커로 1616년임이 표시된다. 설계는 오스터비크의 성 슈테파니 교회와 볼펜뷔텔, 뷔케부르크의 후기 고딕 양식의 영향을 받았다.
이 교회는 현재도 브라운슈바이크 복음루터교회의 호른부르크/이징게로데 교구가 사용한다. Beatae Mariae Virginis라는 이름은 성모 마리아를 가리키며, 1616년의 설교단에는 모세가 받침 인물로 표현되고 놋뱀과 감람산 장면이 부조로 새겨져 있다.
교회는 슐라덴-베를라 지방자치체의 호른부르크 지구에 있으며, 팔각형 랜턴이 얹힌 탑은 주변 거리에서 보인다. 남쪽에는 16세기의 후기 고딕 첨두 아치 문 두 개가 있고, 서쪽 문에는 트레이서리가 있다. 북쪽에는 톱니 모양 프리즈와 다이아몬드·진주 몰딩이 있는 문 두 개가 있다. 신랑의 가느다란 버트레스는 19세기에 추가되었고, 모서리 버트레스는 원래의 것이다.
9분할 오르간 프로스펙트와 야자수 모양 지지대 위의 오르간 좌석은 1707년 호른부르크의 목수 위르겐 프로뵈제가 만들었으며 게오르크가 아니다. 프로스펙트에는 처음 크리스토프 쿤치우스의 오르간이 들어 있었고, 현재의 공기식 오르간은 1894년 카를 요한 하인리히 뢰퍼가 2단 건반과 페달에 25개 음전으로 제작했으며 개조된 상태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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