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 Matthäus, 독일 우텐로이트에 있는 교회 건물
성 마태우스 교회는 1765/66년에 절석 쌓기로 지어진 루터교 홀 교회이다. 본당은 네 모서리 지붕으로 덮여 있고, 동쪽에는 안으로 물러난 가로로 긴 사각형의 성가대석, 서쪽에는 3층 탑이 있다. 탑은 리제네와 코니스로 구획되며 슬레이트로 덮인 벨셰 하우베를 얹고, 최상층에는 탑 시계와 종루가 있다.
성 마태 교회는 1765/66년에 14세기 예배당이 있던 자리에 절석 쌓기(Quadermauerwerk)의 단일 홀 교회로 세워졌다. 이 건물은 바이에른 기념물 목록에 D-5-72-158-1번으로 등재되어 있다. 교구는 바이에른 복음루터교회 뉘른베르크 교구구역의 에를랑겐 지구에 속한다.
이 교회는 뉘른베르크 교회구의 에를랑겐 대리구에 속한 교구의 수호성인인 사도 마태오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습니다. 내부에서는 설교단 제대가 설교단과 제대를 하나의 구조로 결합하고 있으며, 이는 루터파 프랑켄 지역에서 흔한 형식입니다. 1960년 E. F. 발커사가 제작한 회랑의 오르간은 두 개의 수동 건반과 페달에 14개의 스톱을 갖추고 있습니다.
교회는 우텐로이트 옛 마을 중심 서쪽 끝에 서 있으며, 슬레이트로 덮인 벨셰 하우베를 얹은 3층 탑은 주변 거리에서 보인다. 입구는 탑 아래 서쪽에 있고, 높은 신랑과 안쪽으로 물러난 성단소가 동쪽으로 이어진다. 교회 마당은 평평하며 마을 중심에서 걸어서 갈 수 있다.
오르간은 1960년에 E. F. Walcker & Cie가 제작했으며, 2개의 건반과 페달에 14개의 스톱이 있습니다. 이 악기는 교회에서 이어지는 장인 정신과 음악 전통을 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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