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rg Eggersberg, 독일 바이에른주 리덴부르크의 성터
에거스베르크 성은 오버에거스바흐 북쪽 가장자리, 슐로스 에거스베르크에서 약 200미터 북쪽에 있는 키르히펠젠 암봉(해발 440미터) 위에 세워진 돌출형 성의 폐허입니다. 남아 있는 벽의 대부분은 1736년에 지어져 1806년에 크게 무너진 바로크 예배당의 것입니다. 뒤쪽에는 13세기 초의 천수각 벽으로, 거친 면을 낸 네모난 돌을 쌓아 약 4미터 높이로 남아 있고, 좌우로는 낮게 끊긴 벽이 앞쪽으로 휘어지며, 왼쪽 앞에는 거친 돌계단이 낮은 벽을 넘어 오르고, 넓고 깊은 반원형의 해자 도랑도 남아 있습니다. 연회색과 베이지색 돌벽 사이는 풀로 덮여 있고 오른쪽에는 나무 줄이 이어집니다.
에거스베르크 성은 13세기에 지어졌고 1326년에 '페스테 에거스베르크'로 처음 기록되었다. 바이에른 공작의 소유였으며, 14세기 말부터 빌헬름 폰 프라운도르퍼, 발타자어 무라허, 하이메란 폰 무겐탈러, 게오르크 폰 파펜하임, 1485년에는 요르크 폰 헬펜슈타인 백작에게 차례로 저당 잡혔다. 1491년 알브레히트 4세 공작이 뢰블러 전쟁 중에 파괴했고, 보수 후 1613년에 철거되었다.
오늘날 보이는 높고 밝은 벽은 1736년 성곽 구역에 세워져 그전까지 성벽 안에 있던 본당 교회를 대신한 바로크 예배당의 폐허입니다. 1806년에 대부분 무너졌습니다. 이곳은 Burg- und Kapellenruine이라고도 불리며 요새와 예배당의 결합을 보여줍니다.
유적은 오버에거스베르크 마을 길 끝, 슐로스 에거스베르크에서 약 200미터 북쪽의 암석 돌출부인 키르히펠젠 위에 서 있습니다. 벽 사이의 땅은 풀로 덮여 있고 고르지 않으며, 앞쪽 왼편에서는 거친 돌로 된 짧은 계단이 낮은 벽 구간을 올라갑니다. 알트뮐 계곡을 내려다보는 비탈에 있으므로 튼튼한 신발이 유용합니다.
뒤쪽의 높고 밝은 벽은 중세 것이 아니라 1736년 성터에 세워졌다가 1806년 대부분 무너진 바로크 예배당의 벽입니다. 옆의 더 오래된 벽체는 13세기 초에 시작되어 지금도 약 4미터 높이로 남아 있는 옛 천수각의 돌출면을 다듬은 정교한 석재 쌓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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