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rche, 독일 노르트할벤에 있는 예배당
가톨릭 마리에 하임주궁 예배당은 노르트할벤 동쪽 끝, 로다흐 계곡으로 내려가는 가파른 비탈 위에 서 있다. 회벽 건물은 사암으로 테두리를 두른 첨두 아치 창과 출입구를 갖추고, 두 칸 신랑과 나란히 이어지는 다각형 후진과 서쪽 박공 위에 점첨 지붕을 얹은 슬레이트 덮개 팔각 지붕탑이 있다. 내부는 평평한 천장이 신랑을 덮고 서쪽 벽을 따라 목조 일층 회랑이 놓여 있다.
이 예배당은 아마도 중세에 기원을 두며 사라진 노르트발트 성의 성곽 예배당에서 비롯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16세기 후반 밤베르크 주교령의 교회 대장에 처음 언급되었고 1611년에는 노후한 상태로 기록되었다. 1668년의 면죄 문서가 성모 방문 축일의 수호 성인을 확인했으며 1690년에는 오르간이 있었다는 기록이 있다. 18세기에는 순례지였으나 1803년 순례 금지로 끝났다. 1856년 3월 19일 마을 화재로 크게 손상되어 그해 8월 말까지 골조가 복구되었고 1951년과 2004~2006년에 보수가 이루어졌다.
‘마리아의 방문(Mariä Heimsuchung)’이라는 이름은 1668년의 면죄부 문서로 확인되었다. 18세기에는 주변 지역에서 순례자들이 찾아왔으나 1803년 바이에른 선제후령에서 순례가 금지되었다. 내부에는 1500년경으로 추정되는 서 있는 성모상이 있다.
예배당은 슐로스베르크 거리가 아니라 노르트할벤 동쪽 끝, 로다흐 계곡을 내려다보는 가파른 비탈에 서 있습니다. 서쪽과 남쪽의 첨두 아치 출입구에는 사암 문틀이 있고, 신랑에 빛을 들이는 네 개의 창은 남쪽 벽에 있습니다.
후기 고딕 양식의 서 있는 성모상은 1500년경의 것으로 17세기 재건보다 오래되었다. 1792년 건축 도면이 남아 있고 1690년에는 오르간이 기록되어 있다.
호기심 많은 여행자들의 커뮤니티
AroundUs는 엄선된 수천 개의 장소, 현지인의 팁, 숨은 명소를 한데 모았으며, 매일 더 풍성해지고 있습니다. 함께하는 사람들: 92,886명의 기여자 전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