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rche, 독일 바이에른주 바텐도르프의 가톨릭 본당 교회
성 바르바라 본당 교회는 흰 회벽의 홀 교회로, 가파른 짙은 회색 기와지붕과 동쪽에 1896년부터 십자가가 달린 뾰족한 슬레이트 첨탑을 얹은 네모난 성가대 탑이 있다. 아치형 입구 위 박공에는 십자가 모양이 회벽에 오목하게 새겨져 있고, 낮은 측면 지붕은 붉은빛 기와로 덮여 있다. 내부는 성가대에 리브 볼트, 신랑에 평천장이 있으며, 1746년 제작된 주제단 제단화는 밤베르크 조각가 요한 게오르크 무첼레가 만든 성 바르바라를 보여 준다.
바텐도르프의 예배당은 1367년에 기록되었고, 15세기에 그 핵심에 방어 교회(Wehrkirche)가 세워졌다. 1741년 바텐도르프는 교구로 승격되었다. 신랑은 1829년에 높아졌고 1949년에 5미터 연장되었으며, 성가대 탑은 1896년에 뾰족한 첨탑을 얻었다.
이 본당은 성 바르바라에게 봉헌되었으며, 밤베르크 조각가 요한 게오르크 무첼레가 만든 성 바르바라 상이 1746년 주제단 제단화를 장식합니다. 오른쪽 제단에는 안나와 마리아와 아기 예수를 표현한 '안나 셀브드리트'가 있습니다. 1741년에 바텐도르프는 독립 본당이 되었습니다.
교회는 마을 중심에 서 있고, 입구는 박공면의 움푹 들어간 십자가 아래에 있다. 제의실은 동쪽 성단탑 북벽에 붙어 있다. 아치형 문으로 들어가면 서쪽 회랑의 오르간이 성단과 마주 본다.
탑에는 종이 세 개 있으며, 가장 오래된 종은 1429년에 주조되어 1741년 이 교회가 본당으로 승격된 때보다 앞선다. 1746년 제대의 제단화에는 밤베르크 조각가 요한 게오르크 무첼레가 조각한 성녀 바르바라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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