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ustrau church, 독일 페어벨린에 있는 개신교 교회
부스트라우 교회는 후기 고딕 양식의 석조 건물로, 각 측면에 큰 아치형 창문이 3개 있습니다. 1781년에 사각형 탑이 추가되어 완성되었습니다.
원래 건물은 1694년 번개에 의해 파괴되었고 나중에 재건되었습니다. 1756년 또 다른 번개로 다시 파괴되었고, 재건 후 1883년에 북쪽 현관이 추가되었습니다.
교회에는 15세기의 설교단 제단과 16세기 초 후기 고딕 양식의 날개 제단이 남아 있다. 세 개의 회랑은 토스카나식 목재 기둥이 받치고 있으며 세례반은 1886년의 것이다. 테오도어 폰타네는 《브란덴부르크 변경백 지역 답사기》에서 베를린 화가 베른하르트 로데의 도안으로 만든 조각상을 구성이 빈약하다고 조롱했다.
이 교회는 현재도 활동 중이며, 복음주의 교회 공동체가 정기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예배 시간 중 방문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스 요아힘 폰 치텐 장군과 첫 부인의 사암 묘판은 풍화를 막기 위해 2003년 교회 내부로 옮겨졌고, 야외 무덤에는 화강암 복제품이 놓여 있다. 가문의 마지막 인물인 프리드리히 폰 치텐의 무덤은 수백 년 된 보리수 아래 거대한 표석으로 덮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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