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fkirche Schönhausen, 독일 작센안할트주 쇤하우젠에 있는 교회 건물
도르프키르헤 쇤하우젠은 익랑이 없는 6베이 로마네스크 벽돌 바실리카로, 길이 43m, 너비 17.5m, 높이 34m이며 정사각형 성가대실, 반원형 후진, 매우 육중한 직사각형 서쪽 구조물을 갖추고 있다. 정교하게 쌓은 벽돌 벽에는 교차 아치, 마름모, 톱니 모양의 프리즈가 있고 서쪽 구조물에는 반원 아치 프리즈도 있다. 내부는 성가대실을 약간 뾰족한 아치의 통천장이, 후진을 반돔이 덮으며, 청금색 바로크 제단화와 설교단, 세례반이 채색된 좌석들 사이에 서 있다.
벽돌 바실리카는 1200~1210년경 네덜란드 프레몬트레 수도회 이주민들에 의해 세워졌으며, 1212년 11월 7일 하펠베르크의 지게보도 주교에 의해 성모 마리아와 성 빌리브로르드에게 봉헌되었다. 1642년 30년 전쟁 중 스웨덴 군대가 불을 질러 탑 내부가 크게 손상되었고, 1660년부터 1712년까지 아우구스트 2세 폰 비스마르크의 지원으로 재건되었다. 비스마르크 가문은 1562년 쇤하우젠 영지를 사들여 교회의 후원자가 되었으며, 1815년 5월 15일 오토 폰 비스마르크가 이곳에서 세례를 받았다.
이 교회는 성모 마리아와 성 빌리브로르트에게 봉헌되었으며, 교구는 중부 독일 복음주의 교회에 속합니다. 로마네스크 가도(Straße der Romanik)의 한 지점으로 방문객들이 이 건물을 찾습니다. 내부에는 13세기 초의 사암 세례반이 있으며, 1815년 5월 15일 오토 폰 비스마르크가 이곳에서 세례를 받았습니다.
교회는 쇤하우젠 마을 중심부에 위치해 있어 도보로 쉽게 갈 수 있으며, 마을 중심에서 잘 보입니다. 방문객은 출입과 관람이 예배 시간이나 지역 개방 시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외벽의 벽돌에는 수많은 홈과 작은 움푹한 자국이 새겨져 있는데, 전승에 따르면 아이가 태어난 데 감사한 부모들이 새긴 것이다. 비슷한 흔적은 인근 멜코프 마을 교회에서도 볼 수 있다. 이 건물은 작센안할트주의 로마네스크 가도 상의 한 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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