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merzhafte Mutter St. Maria-Kirche, 독일 플렌스부르크에 있는 교회 건물.
슈메르츠하프테 무터 성 마리아 교회는 하인리히 플뤼겔의 설계로 1898년부터 1900년까지 지어진 붉은 벽돌의 네오고딕 양식 홀 교회로, 플렌스부르크 구시가를 내려다보는 비탈, 부르크 쇠네크 옆에 자리합니다. 다각형 성가대석은 북쪽을 향하고, 주 출입구와 큰 장미창이 있는 탑은 남서쪽에 있으며, 내부는 리브 볼트로 덮여 있습니다. 탑은 1909년 첨탑이 완성될 때까지 평평한 지붕만 있었습니다.
교회 건축은 1898년 건축가 E. 브라이트슈나이더에 의해 시작되었지만, 습지 토양 조건으로 인해 상당한 어려움에 직면했습니다.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극복한 후 건물은 마침내 1900년 1월에 봉헌되었습니다.
이 본당은 1864년 전쟁 후에 설립되었고 첫 사제는 루돌프 라베였습니다. 교회 이름 'Schmerzhafte Mutter'는 고통의 성모 마리아를 뜻합니다. 2014년에는 본당 설립 150주년을 에큐메니컬하게 기념했습니다. 이 교회는 카펠른까지 이어지는 약 12,000명의 신자를 둔 대본당을 맡고 있습니다.
교회 주소는 노르더그라벤 36번지와 하일리겐가이스트강 16/18번지이며, 시내 중심가 위 서쪽 비탈, 부르크 셰네크 옆에 있습니다. 바로 앞에 '카톨리셰 키르헤'라는 버스 정류장이 있습니다. 주 출입구는 탑의 남쪽 면에 있고, 성 요셉 경당은 안뜰 입구를 통해 들어갑니다.
탑에는 바·사·나 음으로 조율된 청동 종 세 개가 걸려 있다. 부드러운 토탄과 모래 위에 세워진 후진은 미끄러지기 시작해 1980/81년에 새 기초로 보강되었고, 그 뒤 볼트의 손상이 수리되었다. 안뜰 입구에서는 작은 성 요셉 경당으로 들어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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