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isenbad Library, 독일 베를린-미테에 있는 공공 도서관
루이젠바트 도서관은 게준트브루넨의 판케 강과 트라베뮌더 거리 사이에 있는 옛 마리엔바트 시설을 사용합니다. 19세기 건물 두 동이 남아 있는데, 1888년 지은 네오르네상스 양식의 베스티뷜은 장식된 박공벽과 색깔 벽돌이 특징입니다. Z자형 콩투아르는 빨강, 노랑, 흰색 벽돌로 기하학 무늬를 이룹니다. 두 건물은 1990년대 증축부와 지하로 연결되며, 장서는 천창으로 빛을 받는 아래층에 있고 곡선 경사로와 엘리베이터로 오릅니다.
1760년에 부지에서 치유 샘이 발견되었고, 1809년부터 루이젠바트라는 이름이 사용되었다. 1874년 에른스트 구스타프 오토 오쇼린스키가 수영장, 레스토랑, 카페, 맥주 정원을 갖춘 마리엔바트를 설립했다. 카를 갈루슈키가 1885년에 부지를 매입해 1888년에 전정관을 지었다. 1945년 폭격으로 목욕탕이 파괴되었고, 1970년대 말 철거 반대 운동 끝에 1995년 도서관이 문을 열었다.
루이젠바트라는 이름은 1760년에 발견된 치유 샘에서 비롯되어 1809년부터 이 부지에 쓰였다. 어린이 부서는 나우에너 광장의 예루살렘 청소년 도서관 장서가 2000년대 후반 이곳으로 옮겨지며 생겼다. 여름에는 페스티뷜 주변 조각 정원이 독서 정원으로 쓰인다.
도서관은 판케 강과 트라페뮌더 거리 사이, 번화한 바트 거리에서 한 걸음 들어간 곳에 있어 길에서 보면 지나치기 쉽다. 지하층은 곡선 경사로와 엘리베이터로 오른다. 입구는 베스티뷜 1층에 있다.
도서관은 눈에 잘 띄지 않습니다. 번화한 바트슈트라세에서 한 걸음 물러난 판케 강변 녹지에 있어 행인들이 지나치기 쉽습니다. 19세기 건물인 페스티뷜과 Z자형 콩투아르는 다리가 아니라 지하로 연결되어 두 건물 사이의 역사적인 통로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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