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tus Rhenanus Bridge, 케일과 스트라스부르를 잇는 아치 및 트램 다리
베아투스 레나누스 다리는 라인 강을 건너 케일과 스트라스부르를 연결하는 강철 아치 및 트램 다리로, 각각 높은 중앙 교각으로 지지되는 두 개의 분리된 데크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 구조는 평행한 구간에서 서로 다른 유형의 교통을 수용합니다.
2012년 12월 20일 독일-프랑스 심사위원회는 부이그와 프뤼 인제니어바우의 설계를 선택했다. 인접 도로교 개조는 비용이 많이 들고 단선만 가능해 제외되었다. 공사는 2014년 4월에 시작되었고, 벨기에에서 제작된 145미터 길이의 교량 상판 두 개가 라인강을 거슬러 운반되어 켈 세관 부지에서 조립되었다. 두 번째 상판은 2015년 12월 18일 강 가운데 교각에 놓였고, 2016년 4월 첫 선로가 깔렸으며, 2017년 2월 3일 첫 트램이 다리를 건넜다.
다리는 셀레스타 출신의 알자스 인문주의자 베아투스 레나누스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2017년 4월 28일 스트라스부르 시장 롤랑 리스와 켈 시장 토니 베트라노가 함께 명판을 공개했다. 이 이름은 두 도시가 제안했으며 2017년 4월 5일 켈 시의회의 승인을 받았다.
스트라스부르 교통공사의 트램 D선이 이 다리를 정기적으로 건너 양쪽 도심을 연결합니다.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는 트램 노선과 별도로 달리는 넓은 보도와 자전거 도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길이 145미터의 교량 상판 두 개는 벨기에에서 제작되어 라인강을 거슬러 운송된 뒤 독일 쪽 강변의 옛 세관 부지에서 조립되었다. 2015년 12월 18일 두 번째 상판을 강 한가운데 교각에 올려놓기 위해 상류의 보를 이용해 라인강 수위를 높여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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