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mmel Museum, Blaustein, 독일 블라우슈타인에 있는 박물관
로멜 박물관은 바덴뷔르템베르크주 블라우슈타인의 헤를링엔 지구에 있는 빌라 린덴호프의 여러 방을 사용했다. 제2차 세계대전 전장 관련 사진, 지도와 도면, 문서, 엘 알라메인과 토브루크의 모래 표본을 전시했고 로멜 문서고를 보관했다. 2019년 5월에 문을 닫았으며, 현재 같은 방에는 박물관 '레벤스리니엔'이 들어서 있다.
로멜 박물관은 1989년 바덴뷔르템베르크주 블라우슈타인 헤를링엔 지구의 린덴호프 별장에서 문을 열었다. 로멜의 가족은 그가 북아프리카, 이탈리아, 대서양 방벽에서 복무하던 동안 이곳에 살았다. 박물관은 문서, 지도, 사진과 엘 알라메인 및 토브루크의 모래 표본을 전시했고 로멜 문서보관소를 함께 두었다. 2019년 5월에 문을 닫았으며, 지금 그 공간에는 리하르트 리머슈미트, 게르트루트 칸토로비츠, 안나 에싱어, 후고 로젠탈과 함께 로멜을 소개하는 박물관 '레벤스리니엔'이 들어서 있다.
2019년부터 빌라 린덴호프의 전시실에는 Museum Lebenslinien이 들어서 로멜을 다른 인물들과 함께 소개한다. 유겐트슈틸 건축가 리하르트 리머슈미트, 시인 게르트루트 칸토로비츠, 개혁교육가 안나 에싱어, 독일계 이스라엘 교육자 후고 로젠탈이다. 이전 로멜 박물관은 엘 알라메인과 토브루크의 모래 표본을 전시했다.
롬멜 박물관은 2019년 5월에 문을 닫았으므로 관람 시간이나 예약을 따로 마련할 필요가 없다. 헤를링엔의 빌라 린덴호프에 있던 전시실에는 지금 'Museum Lebenslinien'이 들어서 롬멜을 건축가 리하르트 리머슈미트, 교육자 안나 에싱거 같은 인물들과 함께 보여 준다. 이 주소를 찾는 사람이 보게 되는 것은 옛 롬멜 전시가 아니라 이 후속 전시다.
박물관은 2019년 5월에 문을 닫았고, 빌라 린덴호프의 전시실은 현재 'Museum Lebenslinien'으로 운영되며 롬멜과 함께 유겐트슈틸 건축가 리하르트 리머슈미트, 시인 게르트루트 칸토로비츠, 개혁 교육자 안나 에싱어, 독일계 이스라엘 교육자 후고 로젠탈 등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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