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rgruine Henneberg, 독일 함부르크에 있는 성 유적
헨네베르크 성 유적은 튀링겐의 같은 이름 성을 1:4 비율로 재현한 인공 폐허로, 3년에 걸쳐 쌓아 올린 높이 15미터 언덕 위에 서 있다. 밝은 회색 거친 돌로 쌓은 높이 12미터 탑에는 어두운 원뿔 지붕과 좁은 창들이 나 있고, 뾰족 아치가 있는 낮은 폐허 벽이 이어진다. 내부에는 23제곱미터 기사 홀과 20제곱미터 발코니, 7제곱미터 방, 나선 계단이 있으며 벽돌에는 균열이 인위적으로 새겨져 있다.
1875년 알베르트 카이자어 헨네베르크는 포펜뷔텔 수문 옆의 옛 점토 채취장을 사들여 3년에 걸쳐 높이 15미터의 언덕을 쌓고 1884년부터 1887년까지 아우구스트 피퍼의 설계로 헨네베르크 성의 4분의 1 축소 복제본을 지었다. 1907년까지 브라운슈바이크의 역사 연구자들도 이용한 가문 문서고였고, 1930년 이후에는 합창단 리더타펠의 연습장이 되었다. 1942년 함부르크에 넘어갔고 1988년 철거 위기를 거쳐 1990년 민간 매입자가 복원했다.
알스터슐뢰스헨이라는 이름은 알스터 강변의 작은 성을 뜻한다. 이 건물은 헨네베르크 백작가의 튀링겐 본거지를 1:4로 축소한 폴리로, 혈연관계는 없었지만 이름이 같아 선택되었다. 2014년부터 재단 슈티프퉁 부르크 헨네베르크가 문화 목적으로 사용하며, 2021년부터는 상업적 이용도 허용되었다.
인공 성 언덕은 3년간의 작업으로 쌓였고, 탑은 그 위로 12미터 솟아 있다. 탑에는 내부 나선 계단으로 오르며, 건물 바깥으로는 열린 계단 통로가 둘러져 있다. 포펜뷔텔러 슐로이제 옆, 알스터 강 쪽으로 완만하게 내려가는 3.5헥타르의 마리엔호프 공원 안에 자리한다. 일반 공개는 2014년 이후 비영리 슈티프퉁 부르크 헤네베르크 재단이 사용을 넘겨받으면서 시작되었다.
탑의 벽돌에는 새 건물에 고풍스러운 모습을 주려고 일부러 균열을 그려 넣었다. 언덕도 인공으로, 공사 전 3년에 걸쳐 쌓아 올린 높이 15미터의 암석 성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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