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tle Bibra, 독일 튀링겐주 그라펠트에 있는 성
비브라 성은 슈말칼덴-마이닝겐 군 그라프펠트의 비브라 마을에 있는 작은 해자 성입니다. 마을 북동쪽의 인공 섬에 자리하며 성의 해자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옛 성의 외벽 일부와 모서리 탑이 남아 있고, 보수된 건물 중 하나에는 1994년부터 17개 침대를 갖춘 작은 세미나 센터가 들어서 있습니다.
이 성은 1119년 문서에서 루베르투스 데 비베라라는 이름이 언급되며 처음 등장한다. 폰 비브라 가문은 12세기에 인공 섬 위에 작은 물성을 지었다. 1525년 농민 전쟁과 30년 전쟁에서 각각 파괴되었고 그때마다 재건되었다. 1486년에는 왕실 팔츠의 지위를 가졌다. 제2차 세계 대전 후 이 재산은 동독에서 국유화되었다가 나중에 폰 비브라 남작가에 반환되었다.
성과 마을의 이름은 1119년 "루베르투스 데 비베라"로 처음 기록된 프랑켄 지방의 비브라 영주 가문에서 유래했습니다. 이 가문은 수 세기 동안 영지를 보유했으며, 독일 통일 후 동독 정권에서 몰수당했던 영지가 비브라 남작가에 반환되었습니다. 1994년부터 현존하는 건물 중 하나가 17개 침대를 갖춘 소규모 세미나 센터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성의 유적은 그라프펠트 자치체 비브라 마을 북동쪽, 인공 섬에 세워진 물성 자리에 있으며 해자의 흔적이 남아 있다. 남아 있는 건물 가운데 하나는 17개 침상을 갖춘 세미나 센터로 쓰여 지금도 이용되고 있다. 튀링겐주의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성은 수세기 동안 폰 비브라 가문의 소유였으나, 제2차 세계대전 후 동독 당국에 의해 재산이 국유화되었다. 독일 재통일 후 폰 비브라 남작가에 반환되었고, 2002년에는 소유주가 튀링겐주로부터 복원을 위한 상당한 자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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