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 Jürgen-Kirche, 독일 플렌스부르크에 있는 고딕 부흥 양식의 교회 건물
성 위르겐 교회는 붉은 벽돌 건물로, 시계판 위에 높고 가느다란 첨탑이 솟아 있고 그 아래에 작은 아치형 창들이 줄지어 있다. 서쪽 끝의 다각형 제단실은 두 개의 둥근 탑에 둘러싸여 있으며, 지붕에는 세 개의 작은 첨탑이 있다. 내부는 그물 볼트로 덮여 있다.
성 위르겐 교구는 1895년 7월 1일 아델비 교구에서 분리되어 설립되었고, 처음에는 성령교회에서 예배를 드렸다. 교회는 1903년부터 1907년까지 나병환자와 흑사병 환자를 위한 중세 성 위르겐 병원이 있던 자리에 세워졌다. 오스카 호스펠트가 벽돌 고딕 양식을 본떠 설계했고, 알렉산더 빌헬름 프랄레가 공사를 감독했다.
위르겐이라는 이름은 이 교회의 수호성인 게오르크의 저지 독일어 형태입니다. 1600년경 하인리히 링거링크가 조각한 설교단은 1895년 공동체 창립 후 처음 예배를 드린 성령교회에서 옮겨졌습니다. 회랑에는 신약성경의 20개 부조가 있으며, 기독교 덕목과 개신교 교사들의 조각상이 이를 둘러싸고 있고, 슐레스비히의 개혁자 헤르만 타스트의 희귀한 조각상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교회는 위르겐스비 구역의 Jürgensgaarder Straße 1에 있으며, Offener Kanal Flensburg 건물 맞은편에 있고 교회당과 목사관이 인접해 있습니다. 2012년부터 폐쇄되었다가 65만 유로의 보수 공사를 거쳐 2015년 3월 15일에 다시 문을 열었으므로 방문 전에 개방 시간을 확인하십시오. 정문은 동쪽의 높은 탑에 있으며 마태복음 5장 6절의 돌 비문 아래에 있습니다.
교회의 창문은 1945년 6월 플렌스부르크 항구 지역의 탄약 폭발인 킬젱 폭발 사고로 손상되었다. 이 건물은 뮈르비크 급수탑, 해군학교 탑과 함께 도시 동쪽 기슭을 그린 그림에서 표지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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