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wn Hall, 독일 플렌스부르크의 시청
플렌스부르크 시청은 건축가 카를프리드리히 피셔가 설계했으며 노이마르크트 인근 암 페르데바서 거리에 있다. 12층 고층부, 4층 기단, 5층 북쪽 날개를 합쳐 17층이 되고 외벽은 노르웨이산 규암 판으로 마감되었다. 남쪽 면에는 큰 플렌스부르크 문장이 붙어 있다. 시청은 시 기록보관소도 수용하며 2008년 1월 1일부터 글뤽스부르크의 행정 업무도 맡고 있다.
플렌스부르크의 첫 시청사는 1444/1445년 팅플라츠에 세워져 1882년까지 사용되었다. 1883년 철거되어 1894년 개관한 새 시립극장 부지가 되었다. 행정은 홀름의 슈텐더하우스로 옮겨졌으나 너무 좁았다. 1960년 3월 헤르티 백화점이 이 건물에 300만 마르크를 제시하자 시는 노이마르크트 근처에 새 시청사를 짓기로 결정했다. 카를프리드리히 피셔의 설계로 1961년부터 1965년까지 지어졌고 2300만 마르크가 들었으며 1965년 4월 10일 공식적으로 인도되었다.
이 건물의 주소인 라트하우스플라츠 1번은 1990년대에 붙여졌다. 광장은 로테 슈트라세와 접하며, 그곳에서 로테 토어가 예전에 도시 경계를 표시했다. 개관 기념 책자에서 건축가는 남쪽에 지하 주차장 위의 의전 광장을 구상했지만 실현되지 않아, 시청은 지금도 대표적인 정문이 없다.
이 건물은 플렌스부르크 중심부에 위치해 있으며, 시내 주요 지역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이곳은 실제로 운영 중인 정부 기관이므로, 방문하려는 부서에 따라 영업 시간과 출입 조건이 다를 수 있음을 유의하세요.
홀름의 덴마크 시대 건물 스텐더후스는 1882년부터 임시 시청으로 쓰이다 1964년 철거되었고, 지금은 의회용·포도주 저장고만 남아 그놈켈러 식당이 들어서 있습니다. 새 고층 건물은 2,300만 마르크가 들었으며 이후 지하에 벙커가 설치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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