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tes Schloss Kißlegg, 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주 키슬레그에 있는 르네상스 성
알테스 슐로스 키슬레그는 중세 성터에 1560년경 세워진 비대칭 계단식 박공을 가진 3층 정사각형 건물이다. 남서·남동·북서 모서리에는 원뿔 지붕의 둥근 탑이 서 있고, 북동쪽 탑은 계단탑으로 쓰인다. 내부의 안토니 프라스트 스투코는 1717~1721년 개조 때의 것이며, 1950년에는 탑 하나에서 성서를 주제로 한 벽화가 드러났다.
한스 울리히 폰 셸렌베르크는 16세기 후반에 자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음을 나타내는 표시로 이 성을 지었습니다. 이 재산은 이후 결혼을 통해 발트부르크볼페크 가문으로 넘어갔고, 여러 세대에 걸쳐 그들의 손에 남았습니다.
성은 1708년 혼인을 통해 발트부르크-볼페크 백작가의 소유가 되었고, 오늘날까지 그 가문이 소유하고 있습니다. 1717년부터 1721년까지 페르디난트 루트비히 폰 발트부르크-볼페크와 아내 마리아 안나를 위해 내부가 새로 꾸며졌으며, 안토니 프라스트의 스투코 장식이 더해졌습니다. 2016년 7월 바덴뷔르템베르크 기념물 재단은 이 성을 '이달의 기념물'로 지정했습니다.
성은 마을 안에 자리 잡고 있어 인근 거리에서도 보이므로 찾기 쉽습니다. 특정 행사나 회의 기간에만 개방되므로, 방문 시간과 제한 사항을 미리 확인하면 방문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바덴뷔르템베르크 기념물 재단은 2016년 7월 이곳을 '이달의 기념물'로 선정해 건물의 보존 상태에 주목하게 했다. 이 상은 계단식 박공지붕부터 1717~1721년의 스투코 실내 장식까지 성 전체를 대상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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