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 Catherine Church, 독일의 본당 교회
성 카타리나 교회는 코허 강 왼쪽 Lange Straße에 있는 본당 교회입니다. 13세기의 교차부 탑은 연갈색과 갈색 석재로 쌓였고, 금색 문자판의 시계, 작은 아치 띠, 가파른 어두운 사각 첨탑을 얹고 있습니다. 1896~1898년 하인리히 돌메치가 설계한 신고딕 양식의 신랑이 옛 신랑을 대체했고 고딕 양식의 후진은 그대로 남았습니다.
900년경 이미 이 자리에 교회가 있었고, 현재의 건물은 1240년경 베스트하임 남작가가 세웠으며 후기 로마네스크 양식의 교차부 탑을 갖추었다. 1343년에는 고딕 양식의 성가대석이 후진을 대체했다. 1896년부터 1898년까지 하인리히 돌메치는 신랑을 고딕 리바이벌 양식으로 다시 지었고, 13세기 탑의 아래층은 남겨 두었으며 1727년의 바로크 돔을 첨탑으로 바꾸었다.
이 교구는 알렉산드리아의 성 카타리나의 이름을 따르며, 남쪽 성가대 창에는 그녀가 알렉산드리아의 학자들과 논쟁하는 중세 유리 원형 그림이 남아 있다. 1900년에는 1340~50년경의 후기 고딕 유리 패널 열 점이 그곳에 모아졌다. 개선문 벽의 1450년경 벽화는 십자가에 못 박히는 그리스도와 구경꾼들을 그린다.
교회는 코허강 왼쪽 기슭 구시가지의 Lange Straße 38에 있다. 탑의 아래 두 층은 13세기 것이다. 1896~1898년 하인리히 돌메치 설계의 신랑이 중세 신랑을 대체했다. 고딕 성단과 1449년 뢰번 제단화는 남아 있다. 북쪽 개선문 벽에는 1961년에 드러난 1450년경 수난 벽화가 있다.
교차부 위 탑의 아래 두 층은 13세기 것이지만, 그 위의 두 층은 1727년에, 다시 1896~1898년에 하인리히 돌메치에 의해 새로 지어졌으며, 이때 회랑이 더해지고 바로크식 둥근 지붕이 현재의 뾰족한 첨탑으로 바뀌었다. 고딕 양식의 내진은 그대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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